서울시가 2019년 여름을 앞두고, 무더운 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기대와 희망을 나누는 ‘서울꿈새김판 문안공모’를 5월 24일(금)까지 ‘서울시 홈페이지’(seoul.go.kr)에서 진행한다.
「서울꿈새김판」은 각박하고 바쁜 일상의 시민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시민의 삶 속에서 공감하는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에 설치한 대형 글판으로, 30자 이내의 순수 창작 문안을 대상으로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해 왔다.
24회째를 맞이한 이번 문안 공모전은 5.24(금)까지 서울시 홈페이지(seoul.go.kr)에서 진행하며, 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공모주제는 무더운 여름을 이겨낼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내일에 대한 기대와 용기를 담은 문안을 응모하면 된다.
한글 30글자 이내의 시민창작 글귀로, 1인당 총 2작품 까지 가능하며 각각의 작품은 개별 접수해야 한다.
출품 작품은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총 6작품이 선정되며, 당선작(1작품) 100만 원, 가작(5작품) 각 20만 원 등 총 20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