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 & 권률의 목요일 가요톡톡(2019.03.07.)
<오매나 불망>으로 활동 중인 가수‘전해리’와 <속절없이 가는 세월>로 활동 중인 가수‘임성일’이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을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매나 불망>은 자나 깨나 님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노래로 오매불망에 신조어처럼 재미의 요소를 가미해 사람들이 기억하기 쉽도록 제목을 부쳤다.
“너를 오매나 불망 사랑해, 너를”...“너를 오매나불망 좋아해 너를..” 반복 되는 가사에 정통 트롯 보다는 하이틴 드라마 OST느낌이 묻어나는 상큼 발랄한 노래다.
어릴 때 꿈이 개그우먼 이었다는 전해리는 현재 케이블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인 방송인으로, 이 날 가요톡톡 생방송 에서도 역시 노래 뿐 아니라 재치있는 입담까지, 다분한 끼를 한껏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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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절없이 가는 세월' 가수 임성일 , '오매나불망' 가수 전해리 , DJ 권률&전영민 |
<속절없이 가는 세월> <그리움>의 가수 임성일은 법조계에 30여 년간 몸담고 있었던 가수이기 전에 법조인이었다.
어릴 때부터 늘 음악을 하고 싶었다는 그는 대학 시절 대학가요제에 출전하기 위한 노래를 직접 만들기도 했지만, 자신이 없어 결국 출전하지 못했다.
그 때 만들었던 노래가 지금의 앨범에 있는 노래‘그리움’으로, 세월이 흐른 지금 결국 가수의 꿈을 이룬 그에게‘그리움‘은 남다른 애착이 가는 노래라고.
어릴적 부터 간직해 왔던 가수의 꿈을 이룬 임성일은 노래뿐 아니라 판소리에 책까지 발간한 욕심 많은 만능 재주꾼이다.
관악FM 방송 출연은 처음이라는 임성일은 앞으로 더 나날이 성장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한편 이 날 목요일 가요톡톡은 진행자 여정인의 빈자리를 대신해 가수 권률이 전영민과 함께 남남 커플의 찰떡 케미를 보여줬다.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2019.03.07.) ‘전해리 & 임성일’ 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