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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7/31 16:58:39  관악FM
관악구 소상공인 협력만이 살 길 "뭉쳐야 산다"

▷ 관악구 소상공인회 유덕현 회장(왼쪽)과 신림사거리 상인회 김호경 회장(오른쪽)이 "뭉치면 살고"라는 문구가 새겨진 플랜카드를 뒤로 한 채 기념촬을을 하고 있다.

지난 27일 관악구 소상공인회(회장 유덕현)와 사단법인 서원동상점가상인회(회장 김호경)이 신림사거리에 위치한 한 음식점에서 각 단체 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악구 소상공인의 권익증진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신림사거리 지하철 2호선 신림역 3, 4번 출구 쪽에 위치한 서원동 상점가는 순대타운과 소문난 맛집이 많아 관악구에서는 가장 번화한 상권.

이곳 상인회 회원만 100여명이 넘는다.

 

이번 협약으로 사단법인 관악구 소상공인회의 회원 가입자수는 500여명에 이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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