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 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3.02.)
- 시간 : 오후 12 시~2 시 생방송
- 진행 : 옥이, 태윤
- 초대가수 : 지은숙
VIDEO
노래 < 내 가슴에 비가 내리면> 으로 활동 중인 가수 ‘ 지은숙’ 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 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지은숙
가수 지은숙은 환하게 웃으며 “ 안녕하세요. 내 가슴에 비가 내리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지은숙입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라고 인사한 뒤, 손으로 브이(v) 포즈를 취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지은숙, 류인숙 & DJ 옥이, 태윤
지은숙은 함께 출연한 류인숙 가수와 함께 유튜브 채널 ‘ 쑥나라쑥’ 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지은숙은 서로의 관계에 대해 “ 노래 색깔은 굉장히 많이 다르지만 서로 잘 어울린다.” 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지은숙과 류인숙
노래 ‘ 내 가슴에 비가 내리면’ 에 대해 지은숙은 “ 코로나와 함께 시작된 곡이다. 신곡을 내고 3 개월 있으니 코로나가 오더라.” 며 “ 비를 맞으며 만들어진 곡이고, 비 맞으며 전국을 다 돌았다.” 고 소개했다.
우리가 처음 만난 그날도 이렇게 비가 왔어요
우리가 헤어지던 그날도 이렇게 비가 왔어요
한동안 잊고 산 줄 알았었는데 비가 오면 생각이 나요
가슴속 깊이 묻힌 우리 추억은 그리움이 날 적시네요
내 가슴에 비가 내리면 中
유튜브 생방송으로 함께 한 시청자들은 실시간 댓글을 통해 “ 오늘은 비가 왔으면 좋겠어요” “ 비 내리는 날 들으면 눈물 날 듯, 대박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지은숙은 라이브 첫 곡으로 가수 건아들의 ‘ 사랑한다면’ 을 선택해 허스키한 보이스와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지은숙
이후 이어진 지은숙 가수의 라이브는 관악FM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방송을 마친 지은숙은 “ 날이 건조해서 감기 걸리기 쉽습니다. 요즘 감기가 더 독한데, 위생 철저히 하시면 절대 안 걸릴 거라 믿고,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라며 마지막 인사와 함께 손을 흔들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지은숙, 김기욱 본부장, 류인숙, 태윤
옥이& 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3.02.) ‘ 지은숙’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