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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3/06 18:52:22  구자원
[생방송 가요톡톡-목]게스트 지은숙이 떴다! 전 국민의 가슴을 촉촉하게 적신 노래 '내 가슴에 비가 내리면'

■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3.0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 태윤

- 초대가수 : 지은숙


 

노래 <내 가슴에 비가 내리면>으로 활동 중인 가수 ‘지은숙’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지은숙
 

가수 지은숙은 환하게 웃으며 “안녕하세요. 내 가슴에 비가 내리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지은숙입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라고 인사한 뒤, 손으로 브이(v) 포즈를 취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지은숙, 류인숙 & DJ 옥이, 태윤
 

지은숙은 함께 출연한 류인숙 가수와 함께 유튜브 채널 ‘쑥나라쑥’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지은숙은 서로의 관계에 대해 “노래 색깔은 굉장히 많이 다르지만 서로 잘 어울린다.”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지은숙과 류인숙
 

노래 ‘내 가슴에 비가 내리면’에 대해 지은숙은 “코로나와 함께 시작된 곡이다. 신곡을 내고 3개월 있으니 코로나가 오더라.”며 “비를 맞으며 만들어진 곡이고, 비 맞으며 전국을 다 돌았다.”고 소개했다.

 

우리가 처음 만난 그날도 이렇게 비가 왔어요

우리가 헤어지던 그날도 이렇게 비가 왔어요

한동안 잊고 산 줄 알았었는데 비가 오면 생각이 나요

가슴속 깊이 묻힌 우리 추억은 그리움이 날 적시네요

 

내 가슴에 비가 내리면 中

 

유튜브 생방송으로 함께 한 시청자들은 실시간 댓글을 통해 “오늘은 비가 왔으면 좋겠어요” “비 내리는 날 들으면 눈물 날 듯, 대박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지은숙은 라이브 첫 곡으로 가수 건아들의 ‘사랑한다면’을 선택해 허스키한 보이스와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지은숙
 

이후 이어진 지은숙 가수의 라이브는 관악FM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방송을 마친 지은숙은 “날이 건조해서 감기 걸리기 쉽습니다. 요즘 감기가 더 독한데, 위생 철저히 하시면 절대 안 걸릴 거라 믿고,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라며 마지막 인사와 함께 손을 흔들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지은숙, 김기욱 본부장, 류인숙, 태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3.02.) ‘지은숙’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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