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오수아는 “오늘도 수아처럼! 안녕하세요. 오수아입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오수아
이어 “긍정적인 걸 되게 좋아한다. 그래서 오늘도 수아처럼 긍정적으로 살아가시라는 의미로 이렇게 인사를 건넨다.”라고 덧붙였다.
누나처럼 막 화끈한 여자 누나처럼 막 포근한 여자
힘들땐 누나한테 앵겨 완전 찐하게 안아줄께
술 마실 땐 편한 누나처럼 쓸쓸할 땐 따뜻한 누나처럼
손예진 같이 밥 잘 사주는 그런 누나
힘이 들땐 오래 알던 누나처럼
외로울 땐 놀 줄 아는 누나처럼
나이는 노노 누구에게도 누나처럼 이 누난 정말 찐이야
간보지 말고 내게 확 다가와봐 힘들 땐 누나한테 앵겨
노래 <누나처럼>중
가수 오수아는 “가장 많이 쓰는 말은 냐냐, 먀먀다. 대답을 응이라고 하지 않고 냐냐, 먀먀라고 부른다. 외계어를 많이 쓰는 편이다. 다른 분들도 처음에는 당황하시다가 좋다고 많이 따라 해 주신다.”라고 말했다.
노래 <누나처럼>에 대해 “가사를 직접 썼다. 만인의 누나가 되고 싶어서 그렇게 가사를 적었다. 누구나 포용할 수 있는 누나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설명했다.
가수 골드는 “가사가 술술 쉽게 들린다. 너무 좋은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가수 오수아는 “소속사 없이 스스로 다 하고 있다. 뮤지컬 무대에서도 배우로 연기 활동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골드, 가수 오수아, 김보리 DJ
또 “엄마와 같이 지냈는데, 엄마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다. 아직도 그 부분이 너무 감사하다. 엄마라는 단어만 들어도 눈물이 난다.”라고 말했다.
인간관계 고민에 대해 “누구한테 일단은 대화로 털어놓는다. 그러고 나면 조금 후련해지고 점점 그 사람이 왜 그랬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처음부터 악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서 이해해 보려고 노력한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골드, 가수 오수아, 김보리 DJ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2.11.10.) ‘오수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