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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6/04 14:41:03  임민경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목] 게스트 이혜근, 유승민 ‘역시 달라~ 목소리만으로도 익숙한 배우들’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2.06.02.)

- 시간 : 목요일 5시~6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골드

- 초대게스트 : 배우 이혜근, 배우 유승민

 


드라마 <대장금>, <소문난 칠공주>와 다양한 방송으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이혜근과 드라마 <온에어> 등 방송과 강의, 행사를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는 배우 유승민이 김보리의 뮤직카페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우 유승민은 "반갑습니다. 유승민입니다."라고 짧은 첫인사로, 배우 이혜근은 자신의 수식어를 붙여 "영원한 영심이, 이혜근입니다. 반갑습니다."라는 인사로 문을 열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배우 유승민, 배우 이혜근

이어 배우 유승민은 "저희는 알고 지낸 지 25년이 넘었다. 어릴 적부터 같이 연기를 했다."라고 말했고 배우 이혜근은 "83년도, 제가 10살일 때 MBC 합창단으로 방송을 시작했다. 데뷔한 연도로만 따지면 웬만한 분들의 선배다. (웃음)"라고 말했다.

 

인생은 연습이 없다는 걸 뻔히 알면서

난 너의 과거까지 깨끗이 지우고 싶었다

화장 속에 갖혀진 나의 진실 숨겨둔 채로

열쇠로 열 수 없는 너의 가슴 볼 수 없을까

누구의 누가 아닌 누구의 누가 아닌

나를 다시 찾을래


노래 <여자> 중

 

배우 유승민은 "요즘은 학교에서 흡연 예방 강의를 나가고 있다. 건강에 안 좋다는 걸 어려서부터 알려주는 것이다. 끊은 지 15년 정도 되었다. 또 결혼식 사회를 정말 잘한다. 사회를 많이 봤는데 아직도 연락을 하고 있다. 돌잔치, 칠순 잔치까지 이어진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골드, 배우 유승민, 배우 이혜근, 김보리 DJ

이어 "제일 좋았던 배역이 드라마 지문에 MC가 사회를 보고 있다는 말만 주어졌던 것이었다. 암기할 것도 없이 즉석에서 할 수 있는 역할에 강하다."라고 덧붙였다.

 

배우 유혜근은 "예전에는 아침에 현장에서 쪽대본이 많았다. 예전 드라마 <대장금>을 촬영할 때도 그랬는데 경험을 많이 해왔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골드, 김보리 DJ, 배우 유승민, 배우 이혜근

이어 "한 번은 집들이로 배우 유승민 씨를 초대해서 배달음식을 주문했다. 직접 음식을 만들어주더라. (웃음) 연기할 때는 깍쟁이 역할을 많이 해서 많은 분들이 그런 이미지로 보시는 경우가 있는데 사실 실제 성격은 그렇지 않다. (웃음)"라고 설명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2.06.02.) ‘배우 이혜근, 배우 유승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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