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아싸>, <훔친 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보라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보라
가수 보라는 ‘코로나 때문에 본가를 못 간지 2년이 넘었다.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다. 엄마와 아빠, 언니, 강아지 모두 너무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날 사랑하지마 아싸 날 사랑하지마 아싸싸
너는 사랑의 아픔에 바들바들 떨고 있네
나는 너를 못 잊으니 사랑하지마 날 사랑하지마
니가 있기에 하루를 살 수 있어
짧았던 시간 THANK YOU VERY MUCH
물 건너 간거야 하하 물 건너 간거야 하하
노래 <아싸> 중
이어 ‘복싱을 일본에서부터 19년째 하고 있다. 엄청 건강하다’라고 덧붙였다.
가수 보라는 노래 <아싸>에 대해 ‘직접 작사를 썼다. 시도 일본어, 한국어. 미국어로 다 쓴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장계현, 가수 보라
임문일 DJ는 ‘노래는 맑고 좋다. 그런데 가사는 슬프다. 이유가 있나’라는 질문에 가수 보라는 ‘그 사람은 결혼을 한 사람이라 나를 좋아하면 안 된다.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이야기했다.’라고 답했다.
그토록 빛났던 당신의 까만 눈동자
소리 없이 잡는 내 검지 손가락에
당신의 따뜻함과 설레임을 느꼈어
무심한 듯 나에게 대했던 그 모습들
당신이 내 마음에 들어와 버렸어
내 마음을 훔쳐간 당신 또 보고 싶지만 참아볼래요
내 사랑을 훔쳐간 당신
당신의 숨소리를 나를 대신하고 싶어요
노래 <훔친 사랑> 중
가수 보라는 노래 <훔친 사랑>에 대해 ‘이건 작곡까지 한 곡이다. 아주 맛있는 곡이다. 상당히 슬프기도 하다. 시를 쓰고 곡을 붙였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정들레 DJ, 가수 장계현, 가수 보라, 임문일 DJ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2.22.) ‘보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