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18584
발행일: 2021/11/01 17:44:00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금] 게스트 허진미 가수 허진미가 부르는 노래 '진미진미' 산해진미처럼 맛있는 노래

■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10.29.)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허진미

 

노래 <진미 진미>, <행복의 꽃>으로 활동 중인 가수 ‘허진미’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허진미는 ‘안녕하세요. 가수 허진미입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노래 <진미 진미>에 대해 ‘2014년부터 제 노래 없이 커버송을 많이 불러왔다. 정규앨범 8곡을 준비하고 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허진미

이 곡은 첫 곡이다. 저에 대해 알릴 겸 해서 개사를 했다. 처음 만드는 노래이니 만큼 많이 심사숙고했다.’라고 설명했다.

 

Jinmee JInmee Jinmee JInmee Jinmee JInmee Love~

Gimme Gimme Gimme Gimme Gimme Gimme Love~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의 그대를 위해~

누구보다 제일 멋있는 나의 그대를 위해~

Because of you~ Because of you~

나 웃어요, 나 힘내요, 나 오늘도~

그댈 향한 나의 맘은 향긋한 트러플 같아요~ 우우우

그댈 위한 나의 마음은 캐비어 같아요~

Because of you~ Because of you~

 

노래 <진미진미> 중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허진미, 가수 사투리킴

임민경 DJ는 ‘이 노래가 꼭 진미라는 만화 주인공의 주제가 같다. 활기차고 발랄하고 너무 듣기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가수 허진미는 ‘이 곡을 만들고 나서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는데, 친어머니께서 직접 출연하셨다. 엄마한테 맛있는 산해진미를 대접하는 모습을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민경 DJ, 가수 허진미, 가수 사투리킴, 김시아 DJ
 

노래 <행복의 꽃>에 대해서는 ‘앨범에 모든 노래를 희망적 메시지와 함께 녹여내고 싶었다. 사투리킴 가수 겸 작곡가 선생님이 이 곡을 써주셨는데 이 노래다 싶은 느낌이 왔다. 많은 분들이 지금 이 시기 힘들어하실 거다. 지금도 어떻게 버티고 있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행복은 웃을 때 피어나고, 미소는 세상을 밝혀주죠~

그렇게 웃다가 웃다보면, 행복의 꽃 하나쯤 피겠지~

힘겨운 세상을 살다보면, 꽃처럼 살기가 쉽지 않죠~

그래도 끝까지 웃다보면, 행복의 꽃이 피어납니다

미워하며 살았던 지난 날엔, 후회만 남았습니다~

햇살에 비친 꽃들 바라보며, 사랑을 배웠습니다~

행복의 꽃이 피었다~ 온 동네 거리 거리마다~

이 노랠 듣는 그대에게 사랑의 씨앗이 뿌려졌다~

 

노래 <행복의 꽃> 중

 

이어 앨범에 대해 ‘앨범에 다양한 장르를 담았다. 댄스곡이 두 곡이 있고 발라드와 관련한 곡이 있고 또 재즈와 관련한 곡도 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허진미, 가수 사투리킴, 김시아 DJ, 임민경 DJ
 

종종 정체성이 없지 않냐라고 말씀도 하시는데 첫 앨범인 만큼 많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다음에는 팝 재즈로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함께 출연한 가수 겸 작곡가 사투리킴은 이 노래에 대해 ‘평소 노래보다 잘 나왔다고 싶은 곡이었다. 처음에는 이 곡을 허진미 가수님께 드려야 하나 고민하기도 했었다. (웃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0.29.) ‘허진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임민경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