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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1/18 16:23:24  김우신기자
관악구, 임시선별검사소 2개소 2.13 까지 ' 4주간 연장·운영'
18일부터 카페 매장취식 가능, 교회 전체 좌석 수 10% 이내에서 대면 예배 허용

관악구가 현재 운영 중인 임시선별검사소 2개소를 오는 213()까지 4주간 연장·운영한다.

 

구는 코로나19 무증상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 내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한 신속한 진단검사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임시선별검사소 신림체육센터와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 2개소를 4주간 연장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임시선별진료소] 신림체육센터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주민들 출처ㅣ관악구청
   


구는 지난해 1214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임시선별진료소 2개소를 통해 116일 오후 6시 기준, 1902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했으며, 이 중 47명의 확진자를 조기 발견했다고 전했다.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시간은 평일 10:00~17:00, 토요일 10:00~15:00(일요일 미운영)이며, 매일 12:00~13:00는 방역 시간으로 미운영 된다.

          

한편 오는 31일까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연장해 ‘5인 이상 모임금지및 오후 9시 이후 영업제한 조치가 유지된다.

 

, 다중이용시설은 방역수칙 준수 하에 일부 집합금지된 시설의 운영을 제한적으로 허용해 카페도 식당처럼 오후 9시까지 매장 취식이 가능해지며, 교회도 전체 좌석수의 10% 이내에서 대면 예배를 허용한다.

      
[임시선별진료소] 박준희 구청장이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점검하고 있다. 출처ㅣ관악구청
 

박준희 구청장은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감소 추세에 있으나, 더욱 확실하게 감염의 고리를 끊어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선제적 검사로 무증상 감염자를 조기 발견하고, 가족 간 감염전파를 끊어낼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들의 자발적인 검사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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