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1.0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여정인
- 초대가수 : 박지원
노래 <붉은 매화><연안 부두>로 활동 중인 가수 ‘박지원’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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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박지원 |
가수 박지원은 “안녕하세요. 관악FM 애청자 여러분. 제가 요즘 자주 뵙는 것 같아요. 여러분께서 사랑해주셔서 자주 온다고, 불러주신다고 생각하겠습니다. ‘붉은 매화’ 박지원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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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박지원, 김지웅과 DJ 여정인, 전영민 |
지난 활동명 ‘박원비’에 대해 “자기가 예명을 지어주면 100% 뜬다고 ‘박원비’라고 얘기하시는 바람에 2집 막 준비할 때 들었다. 그래서 한 번 해봤는데 사람들이 헷갈린다고 해서 다시 ‘박지원’으로 바꿨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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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지웅, 박지원 |
가수 이지마에 대해 박지원은 “이미자의 노래를 들으면서 어린시절을 보냈다. 지금도 애창곡으로 많이 부르고 있다. 분위기가 닮았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다.”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이미자의 노래 <살아있는 가로수>를 라이브 곡으로 선택해 가창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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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끝] 가수 박지원, 김지웅과 DJ 여정인, 전영민 |
가수 박지원은 “관악FM 애청자 여러분. 제가 너무 푼수 떨었나요. 용서해주세요. 원래 나이 먹으면 좀 그런 게 있어요. 이해해주시고 하시는 일 모두모두 다 잘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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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여정인, 김지웅, 박지원, 전영민 |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11.05.) ‘박지원’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