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9.0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권설경
기타리스트로 활동 중인 가수 ‘권설경’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권설경은 “안녕하세요. 북한에서 온 기타리스트 권설경입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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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권설경 |
DJ 최상아가 “북한 사투리를 안 쓰는가?”라고 묻자 권설경은 “한국에 온 지 12년 됐다. 조금씩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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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FM에서] 가수 권설경, 김대훈 |
노래를 시작한 계기에 대해 “9살 때부터 기타를 시작했고 가수로 활동했다. 대한민국 트로트 가요가 너무 좋아서 친구들 앞에서도 불렀다. 어머니에게 많이 맞으며 음악을 배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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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김대훈, 권설경, 최상아, 김시아 |
북한을 떠나온 일에 대해 권설경은 “26살에 넘어왔다. 대한민국 드라마를 보고 노래를 부른 모든 게 죄가 되었다. 북한에서는 여자가 감옥에 가면 인생이 끝난 것과 같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조사 받다가 도망쳤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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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김대훈, 권설경과 DJ 김시아, 최상아 |
가수 권설경은 “시청자 여러분들 권설경이라는 세 글자 기억해주시고, 코로나 꼭 이겨내시고요. ‘트로트 민족’에서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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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김대훈, 권설경, 최상아, 김시아 |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9.04.) ‘권설경’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