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9.0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여정인
- 초대가수 : 백승훈
노래 <그 날의 고향역><멋지게 사는 거야>로 활동 중인 가수 ‘백승훈’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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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백승훈 |
가수 백승훈은 “<멋지게 사는 거야> 이후로 <그 날의 고향역>을 부르고 있는 가수 백승훈입니다. 조선 왕조 600년 역사 속에 이렇게 마스크 끼고 예식장 가고 방송하고 이런 경우가 없었습니다. 앞으로 있어선 안 될 일이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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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백승훈, 우설민과 DJ 여정인 |
노래 <그 날의 고향역>에 대해 “79년도 12월 8일에 16살 된 나를 어머니가 기차에 태워 서울에 보내던 순간을 담았다. 작년에 나온 곡이다. 작년에는 조금 움직이고 홍보 좀 했는데 집에 가만히 있으라고 하니까. 내년에나 움직여야 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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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우설민, 백승훈 |
우설민과의 인연에 대해 “제가 MC를 볼 때 누가 <가지마라 여자야>를 부르더라. 노래가 괜찮아서 악보를 받았다. 그러다 우연히 만났는데 같은 충청남도여서 더 정이 갔다. 그때부터 친해졌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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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백승훈, 우설민과 DJ 여정인 |
가수 백승훈은 “몇 번을 말씀드려도 아쉬움이 없는 얘기죠. 재난재해. 전 세계적으로 똑같은 결과를 가지고 있는데 이 시기를 긍정적으로 잘 넘겼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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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끝] 가수 백승훈, 우설민과 DJ 여정인 |
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9.03.) ‘백승훈’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