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혜린&주리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9.0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정혜린&주리스
- 초대가수 : 조기량
노래 <압구정동연가><상사화>로 활동 중인 가수 ‘조기량’이 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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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조기량 |
가수 조기량은 “안녕하세요. 조기량입니다. 풋풋한 사과 같은 두 분과 함께 해서 너무 반갑고요. 좋은 방송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조심스럽게 첫인사를 건넸다.
서희와의 인연에 대해 “오늘 처음 봤다. 혜린씨 기획사 사장님하고 인연이 되서 이렇게 서희 선배님과 만나게 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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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주리스, 조기량, 정혜린, 서희 |
고창과의 인연에 대해 “제가 태어난 곳이다. 고향이다보니 제일 먼저 찾아주시고 제가 CD를 만들고 제일 처음 찾아간 곳도 고향의 부모님 산소였다. 고창 행사는 거의 다 참여했다고 보면 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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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서희, 조기량과 DJ 주리스, 정혜린 |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아이들 교육을 담당하는 직업을 23년 동안 했다. 4세부터 고등부까지 맡았다. 그래도 가수에 대한 꿈을 놓지 않았는데 아버지의 영향이 컸다. 아버지는 마지막 쓰러지는 순간까지도 꽹과리 하나로 몇 백명을 이끄셨다. 말을 배우면서 민요도 가르쳐 주셨다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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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정혜린, 조기량, 서희, 주리스 |
노래 <압구정동연가>에 대해 “KBS 희망가요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연말 대상을 받았다. 곡을 받고 싶었는데 유치원 원장일 놔두고 왜 하려고 하냐면서 곡을 안주더라. 지금 작곡가 선생님을 세 번 찾아갔더니 대단하다면서 즉석에서 연주하고 노래를 불렀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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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서희, 조기량 |
정혜린&주리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9.01.) ‘조기량’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