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8.2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여정인
- 초대가수 : 김애령
노래 <태화강><슬도에서 만난 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김애령’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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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김애령 |
가수 김애령은 “안녕하세요. 저는 울산에서 시인들의 시를 노래로 만들어서 부르고 있는 김애령입니다. 새벽에 KTX 타고 비를 뚫고 왔습니다.”고 답했다.
이에 DJ들은 “목소리를 들어보니 KTX가 아니라 꽃을 타고 오신 것 같다.” “너무나 아리따운 목소리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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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정일모, 김애령과 DJ 여정인, 전영민 |
근황에 대해 “울산에서 문화카페를 하고 있다. 문화를 알리는 일이다. 그러다보니 시가 너무 좋은데 노래가 되서 오래가는 게 없더라. 그게 안타까워서 시를 노래하게 되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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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김애령과 DJ 여정인, 전영민 |
노래 <태화강>에 대해 “울산의 정 국회의원님이 울산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끄적거려 놓은 노트가 있다. 그 중에서 ‘태화강’과 ‘울산에 가자’라는 글이 마음에 들어서 울산을 대표하는 노래로 만들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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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전영민, 김애령, 정일모 |
가수 김애령은 “여기 오기 전에 라이브를 준비해왔는데 아쉬운 감은 있습니다. 애청자분들께 저도 이제 톡톡 많이 볼겁니다. 많이 보고 홍보도 많이 할겁니다. 제 노래 너무 다양하게 되어 있는데 보통 일반 사람들의 시노래도 많이 사랑해달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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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정일모, 김애령과 DJ 여정인, 전영민 |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8.27.) ‘김애령’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