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주&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6.1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광주&이진아
- 초대가수 : 여울
노래 <청산도 사랑><바보 같은 내가 미워져>로 활동 중인 가수 ‘여울’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
| [생방송 중] 가수 여울 |
가수 여울은 “안녕하세요. 가수 여울입니다. 여러분 코로나 때문에 너무 힘드시죠. 오늘 여울이랑 그린이랑 함께 즐거운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수 여울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힘차게 첫인사를 건넸다.
 |
| [스튜디오 앞] 가수 여울, 그린 |
근황에 대해 여울은 “운동을 열심히 한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산에 다녀오고 저녁에는 자전거를 탄다. 골밀도가 20대다. 자전거 탈 때는 반바지를 입고 타야 비타민D를 충분히 흡수할 수 있다.”고 답했다.
노래 <청산도사랑>에 대해 여울은 “청산도에 다녀온 후 노래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만들었다. 처음엔 부끄러워서 핸드폰에 가지고만 있었다. 어느 날 작곡가 선생님에게 흥얼흥얼 불러서 보내봤는데 바로 노래로 만드셔서 탄생이 되었다.”고 답했다.
 |
| [생방송 중] 가수 그린, 여울 |
노래 <바보 같은 내가 미워져>를 듣고 DJ들은 “꺾기가 잘된다.” “단어 하나하나 사이사이마다 꺾기가 다 들어가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이에 여울은 “어렸을 때부터 뽕삘이 있었다. 어린애가 민요를 불렀었다.”고 답했다.
 |
| [생방송 중] 가수 그린, 여울과 DJ 이진아, 김광주 |
가수 여울은 “<바보 같은 내가 미워져> <청산도 사랑>을 꼭 기억해달라고 부탁드리고 싶고요. 올해는 연습실이 있어서 열심히 노래 연습을 많이 해서 알리고 싶네요. <청산도 사랑>이 아직 많이 안 알려졌는데 제가 많이 부를테니 예쁘게 봐주시고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
| [스튜디오 앞] 그린, 이진아, 김광주, 여울 |
김광주&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6.15.) ‘여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