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률&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6.1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권률&최상아
- 초대가수 : 원우
노래 <세월아 세월아><소중한 친구>로 활동 중인 가수 ‘원우’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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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원우 |
가수 원우는 “안녕하세요.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신인가수 원우라고 합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원우는 “노래를 굉장히 좋아했다. 가수 할 생각을 안했는데 우연히 하게 됐다. 이왕하는 거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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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원우, 유지니와 DJ 권률, 이진아 |
노래 <세월아 세월아>에 대해 원우는 “와이프가 작사했다. 가사가 너무 마음데 든다. 살아가는데 힘이 되는 가사다. 학창시절부터 연애편지를 대신 써주기도 하고 소질이 있었나보다. 노래 내용은 제 삶 같기도 하다. 작년 12월에 음원등록이 된 따끈따끈한 곡이다.”라며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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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원우. 유지니 |
노래 <소중한 친구>에 대해 원우는 “고향 친구가 32년 만에 만나서 가사를 써줬다. 초등학교 때 이사를 하며 인사도 못하고 왔다. 40대 중반이 되어서야 다시 만나게 됐다.”고 답했다.
가수 원우는 “코로나 때문에 밥통에서 못 꺼내고 있다가 오늘 꺼냈으니까 <소중한 친구> <세월아 세월아> 많이 사아해주시고 원우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앞으로 쭉 뻗어나가는 원우가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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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끝] 가수 원우, 유지니와 DJ 권률, 최상아 |
권률&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6.12.) ‘원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