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노해만&써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6.09.)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권노해만&써니
- 초대가수 : 탱자
노래 <엄마는 졸업하고 싶다><껌딱지>로 활동 중인 가수 ‘탱자’가 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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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탱자 |
가수 탱자는 “안녕하세요. 탱글탱글한 그녀 탱자. 오늘도 또 찾아왔습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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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탱자, 설용과 DJ 써니, 권노해만 |
노래 <엄마는 졸업하고 싶다>에 대해 DJ들은 “아이를 키워보신 분이라면 공감한다” “노래가 너무 좋다” “주변에서도 부르고 싶어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탱자는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신다. 하지만 이 노래는 나만이 소화할 수 있는 곡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탱자는 <엄마는 졸업하고 싶다>를 라이브로 열창하며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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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탱자, 설용 |
노래 <껌딱지>에 대해 탱자는 “제가 너무 사랑하는 곡이다. 권노해만 대표가 작사와 작곡을 했다. 유튜브에 뮤직비디오가 있다. 다들 재밌다고 하신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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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써니, 설용, 탱자, 권노해만 |
가수 탱자는 “여기 올 때마다 너무 행복하거든요. 왜냐면 저희 식구들이 있기도 하지만 설용 가수님을 뵙고 이렇게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간다는 것도 너무 좋구요. 그리고 저 요즘 놀고 있거든요. 자주 불러주세요.”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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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끝] 가수 탱자, 설용과 DJ 써니, 권노해만 |
권노해만&써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6.09.) ‘탱자’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