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노해만&써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6.0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권노해만&써니
- 초대가수 : 정열
라이브무대로 활동 중인 가수 ‘정열’이 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정열은 “안녕하세요. 뜨거운 남자, 그 이름도 뜨거운 정열 인사드릴게요.”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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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정열 |
근황에 대해 묻자 정열은 “어렸을 때는 춤추고 난리부르스를 췄다. 지금도 춤추고 난리부르스를 춘다. 아직도 열심히 라이브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정열은 90년대 감성을 뽐내며 솔리드의 <천생연분>과 박군의 <한잔해>를 라이브 곡으로 선택해 스튜디오의 모두가 어깨춤을 추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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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정열, 전해리와 DJ 써니, 권노해만 |
야구 심판을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정열은 “운동을 너무 좋아해서 야구를 주 6일 동안 했다. 그랬더니 집에서 나가라고 했다. 안되겠다 싶어 눈을 돌려보니 야구 심판이 돈이 좀 되더라. 그래서 시작하게 됐다. 그런데 돈보단 너무 재미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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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전해리, 정열 |
박군은 “어려운 시기에 많이 힘드실텐데 함께 같이 극복하시고 저도 열심히 노래하고 심판보고 있겠습니다. 보고 싶으시면 언제든지 대학로로 오시고 코로나 때문에 힘드시죠. 코로 나올 때까지 드세요.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뜨거운 남자 정열이었습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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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끝] 가수 정열, 전해리와 DJ 써니, 권노해만 |
권노해만&써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6.02.) ‘정열’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