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주&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6.0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광주&이진아
- 초대가수 : 정규리
노래 <크게 한 번 웃어봐><미련>으로 활동 중인 가수 ‘정규리’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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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정규리 |
가수 정규리는 “하루하루 소중히 노력하는 자만이 꿈을 볼 수 있다. 정규리 인사드립니다. 호국보훈의 달 6월 첫 날에 관악FM에 출연하게 되서 너무 영광입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노래 <크게 한 번 웃어봐>에 대해 정규리는 “요즘 웃을 일이 크게 없지 않나. 미련도 후회도 다 버리고 한 번 웃으며 살아보자는 내용의 노래다.”라고 이야기했다.
노래 <미련>을 듣고 DJ들은 “발라드 가수가 맞는 것 같다.” “<크게 한 번 웃어봐>와는 색깔이 많이 다르다. 아픔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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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백승훈, 정규리 |
이에 정규리는 “작곡가님이 저와 이야기를 하면서 뭔가를 끌어내려 하는 분들 중 한 분이다. 저의 이야기를 메모를 해두었다가 노래로 만들어 주신다.
제가 10여 년 동안 투병생활을 하며 웃지를 못하고 살았는데 ‘일단 너는 크게 한 번 웃어봐라, 웃어야지 너의 병을 고칠 수 있다’면서 <크게 한 번 웃어봐>를 만들어주셨고 <미련>은 ‘니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상대에게 아픈 말 싫어하는 말을 하지 말고 인생은 절대 말로써 이루어지는게 아니다’라는 말들을 많이 해주시면서 저에게 이 곡을 마지막으로 주셨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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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정규리, 백승훈 |
가수 정규리는 “요즘 이렇게 힘들 때, 사람이다보니 어쩔 수 없이 인상을 쓰게 돼요. 그래도 항상 상대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지 마시구요, 이럴 때 가족끼리 다 뭉치는 거, 그리고 크게 한 번 웃으면서 사는 게 답인 것 같습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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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백승훈, 정규리와 DJ 이진아, 김광주 |
김광주&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6.01.) ‘정규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