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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3/02 18:34:01  김우신기자
관악구, 3월부터 낙성벤처밸리 창업공간 본격 운영

관악구가 서울대 후문 낙성대 후문 낙성대 일대를 창업의 메카로 육성하기 위한 낙성벤처벨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3월부터 낙성벤처밸리 창업 공간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낙성벤처밸리의 거점 역할을 할 창업공간은 낙성벤처창업센터 본점(관악구 낙성대로2) R&D센터점(관악구 낙성대로 38) 서울창업카페 낙성대점(낙성대역) 3개소이다.

        
[창업공간] 낙성벤처창업센터 본점(관악구 낙성대로 2)

낙성벤처창업센터 본점은 구 보훈회관 부지에 지하 1~ 지상 5, 연 면적 688규모로 무채색 회색 계열의 자연 친화적인 건물로 신축했으며, R&D센터점은 165규모로 리모델링해 새단장을 마쳤다.

    

본점은 지하 1, 코워킹스페이스 및 회의실 1, 공유카페 2, 개방형 사무공간 및 회의실 3~4층 독립형 사무공간 5, 운영자 사무실 및 상담실 등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13개 기업 49명이 입주하여 근무한다.

   

R&D센터점은 독립형 사무공간 및 회의실로 구성되어 있고, 2개 기업 20명이 입주한다. 본점과 R&D센터점에 입주하는 기업은 치매 예방, 교육, 친환경, 디지털 신약, 스마트홈케어, 플랫폼 개발사 등 총 15개 기업으로, 종합적인 심사를 통해 2.81의 경쟁률을 통과하여 선정됐다.

 

입주기업은 저렴한 비용으로 업무공간을 제공 받으며, 이외에도 공유카페, 회의실, 휴게공간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창업기업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기관의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과 더불어 멘토링 및 컨설팅, 데모데이 등을 통해 투자유치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서울창업카페 낙성대점은 낙성대역 사내에 112.42규모로 네트워크 공간, 회의실과 최근 유행하고 있는 유튜브 촬영에 활용되는 디지털 미디어실로 구성된다.

 

운영은 평일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기본 창업교육 및 컨설팅 이외에 미디어 스튜디오를 통한 크리에이터 육성 등 구만의 특화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구는 낙성벤처창업센터와 기존의 관악창업공간을 리모델링해 오는 9월 서울시에서 개관하는 관악창업센터가 상호 협력하여 낙성벤처밸리 조성에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도록 서울시와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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