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 & 이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19.02.27)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이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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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요일 가요톡톡 초대손님 이나윤 , 이승현과 함께 |
<나이테 사랑> <산은 산이요>로 활동중인 가수 ‘이나윤’과 <세월아 친구처럼> <사문진>으로 활동 중인 가수 ‘이승현’이 27일 생방송 수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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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이나윤 <나이테 사랑> <산은 산이요> |
<나이테 사랑>의 이나윤은 지난 1월 월요일 가요톡톡 게스트로 출연 이후 한 달여 만에 수요일 가요톡톡을 다시 찾아왔다.
평소 공정식 작곡가의 노래를 좋아했다는 이나윤은 작곡가가 있는 곳을 직접 수소문해 찾아가서 <나이테 사랑> <산은 산이요> 두 곡의 노래를 탄생시킨 열정이 남다른 가수다.
수요일 가요톡톡 임문일 진행자는 이 날 방송 중 노래 나이테 사랑을 듣고 나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난 느낌이라며 양념이 잘 배어있는 맛깔난 노래“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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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이승현 <세월아 친구처럼> <사문진> |
가수 이승현은 요즘 전국을 누비고 다니는 대세 품바 연예인으로, ’직접 지은‘오만원’이라는 품바명 으로 활동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품바는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하지만, 행사를 다니는 동안에는 전혀 힘든 점을 모른다는 그녀는 품바 행사를 할 때와 노래 무대에 올랐을 때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프로 가수다.
그녀의 노래 <세월아 친구처럼>은 이승연이 직접 쓴 가사의 노래로, 품바 생활을 하면서 남도 행복하고, 나도 행복한 노래를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만들게 된 노래다.
어릴 때부터 심심하면 야산에 올라가서 노래를 불렀고, 울다가도 마이크만 주면 바로 노래가 나올 정도로 노래가 너무 좋았다는 이승현은 아주 오랫동안 음악을 사랑해 온 천상 타고난 가수다.
이승현은 ”살면서 노래를 잊고 살았는데 함께 출연한 가수 이나윤의 권유에 힘입어 다시 노래에 재기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평소 절친인 이나윤&이승현은 이날 서로 사전에 약속도 없이, 마치 듀엣 가수처럼 같은 의상을 입고 나타나 스튜디오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생방송 수요일 가요톡톡(2019.02.27.) ‘이나윤 & 이승현’ 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