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하리 & 김광주의 월요일 가요톡톡(2019.01.21.)
< 나이테사랑 > < 산은 산이요 >로 활동 중인 가수‘이나윤’과 < 떠밀지 마라 > < 벽계수 >로 활동 중인 ‘단하나’가 생방송 월요일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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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이나윤 <오른쪽> 단하나 |
이나윤의 신곡 <나이테 사랑>은 작년 6월 발매한 2집 앨범에 있는 수록곡이다.
타이틀곡 <나이테 사랑>은 ”굵어진 주름만큼 진한 세월이 야속하구나“.. 중략... ”가슴은 뜨거운데, 무거운 나이테는 늘어만 가네”라는 가사로 흘러가는 세월을 나이테에 비유하여 표현한 노래다.
공연을 다니며 나이가 지긋하신 어르신들 앞에서 '나이테 사랑' 을 부르면 "바로 우리 노래다!"라며 반가워 하신다고.
‘단하나‘의 타이틀 곡 <떠밀지 마라>는 앞만 보며 살아온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 세대를 생각하면서 부른 노래로, 앞만 보며 살다 보니 어느덧 빠른 세월과 인생이 나를 떠밀고 간다는 내용을 그린 노래다.
'이나윤'의 <나이테 사랑> '단하나'의 <떠밀지 마라>는 제목은 다르지만 빠른 세월과 인생을 노래한다는 점에서 서로 닮아 있다.
생방송 월요일 가요톡톡(2019.01.21.) ‘이나윤 & 단하나’ 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