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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01/25 19:49:04  황호완
DSP미디어, “카라 사태, 언론 무분별한 보도 자제해야”

걸그룹 카라 (사진제공 = DSP미디어)

 

디에스피미디어(이하 디에스피)가 원만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언론의 무분별한 보도를 자제해 주기를 요청했다.

 

디에스피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9일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해지 통보를 한 한승연, 정니콜, 강지영 3인에 대해 원만한 해결 방안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라며, “25일 오전 카라 3인의 법률 대리인을 통해 협의안 및 요청사항을 전달받아 현재 원만한 해결 방안을 위한 협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협의가 진행 중어서 밝힐 수 없다”라며, “카라의 멤버들과 카라의 소중한 팬들을 위해 전원 5명이 함께 해야 한다는 믿음에 변화가 없으며, 사태가 더 악화되기 전에 양측에게 모두 합당한 원만한 해결 방안을 도출해 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또한 “원만한 해결 방안을 협의 중인 시기인 만큼 무작위적인 기사를 자제해 주기를 간곡히 부탁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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