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4674
발행일: 2011/01/25 19:49:04  황호완
DSP미디어, “카라 사태, 언론 무분별한 보도 자제해야”

걸그룹 카라 (사진제공 = DSP미디어)

 

디에스피미디어(이하 디에스피)가 원만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언론의 무분별한 보도를 자제해 주기를 요청했다.

 

디에스피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9일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해지 통보를 한 한승연, 정니콜, 강지영 3인에 대해 원만한 해결 방안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라며, “25일 오전 카라 3인의 법률 대리인을 통해 협의안 및 요청사항을 전달받아 현재 원만한 해결 방안을 위한 협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협의가 진행 중어서 밝힐 수 없다”라며, “카라의 멤버들과 카라의 소중한 팬들을 위해 전원 5명이 함께 해야 한다는 믿음에 변화가 없으며, 사태가 더 악화되기 전에 양측에게 모두 합당한 원만한 해결 방안을 도출해 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또한 “원만한 해결 방안을 협의 중인 시기인 만큼 무작위적인 기사를 자제해 주기를 간곡히 부탁한다”라고 덧붙였다.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봄온아카데미
관악뉴스링크
관악신문링크
재난의료 대응‘우수에서 최우수로’ 관악구, 서울시 재난의료 경진대회 종합평가 최우수상
“과태료 고지, 이제 카카오톡으로 빠르게” 관악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모바일 고지
“우리동네 사랑방”통합돌봄 지역거점 조성 관악구,‘ 관악건강돌봄이음센터’ 1호점 개소
"청년의 마음 열자, 취업문 열렸다" 관악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조기 취업 3명 성과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성과공유제 과제코칭 실시…실무 담당자 26명 참여
더위 날리고! Groove 살리고! 관악구, ‘2026 그루브 인 관악’ 개최
관악구, 생태하천 ‘별빛내린천’으로 기후위기 배운다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6월 구청서 개장! 착한 소비와 친환경 가치 확산 나선다
관악구, 어두운 골목길 ‘스마트하게’ 밝힌다 보안등으로 밤길 밝히고, 실시간 경찰 연계까지
관악뿌리재단
WUF
OBS라디오 with 관악FM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