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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4/26 22:49:00  강민건PD
[생방송 가요톡톡-화] 신인 가수 양승호 ‘사랑이 아파해도’ 트로트로의 첫 걸음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정호&박나로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04.23.)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정호&박나로

- 초대가수 : 양승호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신인 가수 양승호 입니다가수 양승호가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았다.


 

오늘 출연이 인생의 첫 라디오라고 밝힌 양승호는 초대가수로 나온 것이 처음이라서 굉장히 떨리고, 너무 떨린다고 정다한 가수에게 문자를 보냈더니 딱 두 글자로 ㅎㅎ라고 오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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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곡으로 최근 발매한 발라드곡 사랑이 아파해도라는 곡을 소개한 양승호는 기노식 선생님이 작곡을 해주셨고, 계속 회자되는 정다한 가수가 작사를 해준 곡이다. 이별을 극복하겠다는 사나이의 마음이 담겨있는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특이한 활동 이력을 소개한 양승호는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서, 꿈과 건강을 책임졌던 일을 했다. 핑크퐁 체조라는 콘텐츠에서 핑크퐁과 함께 율동하는 선생님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 소리만 들으면 아이들이 울다가도 울음을 멈추고 그랬다.”며 상어 가족 율동을 직접 시범 보였다.

  
이미지 클릭 ▶ 정호&박나로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양승호
 


활동 이전 뮤지컬을 계속 해왔다고 밝힌 양승호는 노래와 연기하는 것을 좋아하고, 무대를 사랑하는 사람이었다. 그동안 가수의 기회가 없었지만 작년에 좋은 기회로 녹음을 하게 되고, 음반 발매를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때 좋게 봐주셨던 분들이 곡을 주시기도 했고, 인연을 맺으면서 정식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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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곡으로 오히려 좋아라는 곡을 소개한 양승호는 팝과 트로트가 섞여있는 곡이다. 살면서 힘들 때가 많은데 그때 긍정의 기운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곡의 비하인드를 소개한 양승호는 이 곡을 만들 때 아이디어가 된 곡이 드림걸즈의 ‘Steppin' to the bad side’라는 곡이다. 똑같지는 않지만 그런 이미지를 그리고 작곡가님이 작곡을 하셨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정호&박나로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양승호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양승호는 제가 이제 첫발을 내딛었다고 생각한다. 아직 제 안에서 꺼내지 못한 부분들도 있을 텐데 그 부분들을 성장을 시켜서 사람들이 저를 보고 편안함과 힐링을 가지셨으면 좋겠다. 그거 하나면 저는 끝날 것 같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 곡으로 노사연의 바램을 라이브로 전한 양승호는 입이 좀 풀릴만하니까 방송이 끝나는데, 또 초대해 주시면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앞으로 힐링을 드리는 가수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정호&박나로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양승호


정호&박나로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4.23.) '양승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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