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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2/24 22:38:25  안병천PD
임세은 재심신청 “경선아닌 단수 나오리라곤” / 유기홍 VS 박민규, 서윤기 지지선언 누구? 오늘도 묵묵부답

◆ 관악을 임세은 후보공관위 결정에 재심신청 일요일 오후4시 재심

더불어민주당 관악을 임세은 후보자가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에 재심신청을 했다.

 

임세은 후보자 관계자는 공정한 경선을 기대했고사실 단수가 나오리라곤 생각을 못했다, “결과가 나온 후 즉각적으로 재심신청에 나섰다고 말했다.

 

이어 내일(25일 일요일오후4시에 재심을 하고, 내일이면 결과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어떻게 할지는 결과 이후 고민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더불어민주당은 당헌 제102(재심1항에 의거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에 재심 접수를 받고 있다안내에 따르면재심신청은 결과를 받은 이후 48시간 이내에 진행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썸네일클릭] 사진출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관악갑 서윤기의 지지선언 유기홍 VS 박민규 누구에게 향할까

토요일 밤10시까지도 靜中動(정중동)

SNS에 심경글만 유불리가 아닌 진심그리고 태도 변화 있어야

 

관악갑 더불어민주당 경선 여론조사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서윤기 전 시의원이 토요일 밤 10시까지도 정중동이다.

 

서윤기 전 시의원은 어떠한 전화도 받지않고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다만서의원은 오늘 저녁 본인의 SNS을 통해 유불리가 아니라 진심을 다해야한다태도 변화 없이는 지지받을 수 없다며 유기홍박민규 후보자 모두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올렸다.


[썸네일클릭] ▶ 자료출처 : 서윤기 시의원 페이스북. 오늘 저녁 20시 전후로 해당 메시지를 올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서윤기 전 시의원은 오늘 오후4시경 문자메시지로 관악FM에 당원과 주민의 뜻을 따르겠다는 짧은 메시지를 보냈다


본인의 직접적인 목소리를 듣기 위해 수차례 밤10시까지 전화통화를 시도했으나 연결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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