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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3/26 15:50:40  김우신
[생방송 가요톡톡-목]왕발 이재포, 나는야 뼛속까지 배우, '약방의 감초' 이재포로 시청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전념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2.15.)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이재포


코미디언 겸 탤런트 이재포가 2024년 신년특집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목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태윤DJ신년특집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조연 특급배우 이재포씨를 특별히 모시게 됐다며 격하게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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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포는 반갑습니다. 야인시대의 왕발로 드라마 2~300편 정도에 출연했던 이재포입니다.” 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이어 나를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것으로 기억하는 분들이 많은데 처음엔 가수로 출발을 했다. 또 한가지 저에 대해 오해하는 부분이 운동한 사람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원래 글을 쓰던 사람이라 현재 작사해둔 글이 많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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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포의 음악적 관심에 대한 이야기에 두 DJ가 의아해 하자, 이재포는 어릴 때 전국고교학생 성악콩쿨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바 있다. 교회에서 특송을 부르기도 하고, 다른 교회에 가서 특송을 불러주기도 했다. 이후 가발을 쓰고 마산의 어느 음악실에서 노래 부르며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결국 아버지에게 들켜 그만 둔 적도 있다며 음악에 얽힌 에피소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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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태윤DJ음악에 얽힌 에피소드만 들어선 안된다. 목요일 가요톡톡에서는 노래를 직접 들려주셔야 한다. 어떤 노래로 귀를 호강시켜 줄 곡은 어떤곡인가에 대해 묻자, 이재포는 오늘은 귀호강 보다는 노래를 마치 이야기 하듯 가사에 담긴 내용을귀에 쏙 박히도록 전달하는데 의미를 두고 불러보겠다라며 첫 라이브 곡으로 진미령의 미운사내를 라이브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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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를 들은 DJ목소리의 울림이 굉장히 크시다. 노래가 마치 한편의 대하서사시 같은 느낌이다.”라며 박수를 보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친분이 있는 가수로 전인권, 최백호 대가수를 꼽은 이재포는

애창곡으로 전인권의 돌고,돌고,돌고를, 두번째 라이브 곡으로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를 선곡해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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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배우 뿐 아니라 뮤지컬, 오페라에서도 비중 있는 역할을 맡아 각 방송사 뉴스에서도 보도가 된 바 있는 이재포는 "그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오며 인연을 맺게 된 많은 가수, 배우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하면서 옆길로 새기도 했지만 뼛속까지 저는 배우다. 처음 가수로 출발했지만 개그맨으로 입사 후 활동하다가 다시 배우로 바꿔 가는 과정이 쉽지가 않았다. 그래서 붙은 수식어가 개탤맨(개그맨+탤런트) 1호인데 이런 수식어보다는 약방의 감초 이재포로 시청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전념하겠다"라며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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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실시간 댓글에는 이재포 코미디언님 노래도 너무나 잘하세요” “이재포형님 명가수세요” , “꿀보이스세요, 맛깔나게 노래 정말 잘하세요 최고짱앵콜 앵콜 등 폭발적인 댓글로 응원했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2.15.) ‘이재포편은 관악 라디오 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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