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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11/28 17:06:01  김우신
[생방송 가요톡톡-수]초대손님 박영복 제2의 고향 김포아리랑으로 제2의 음악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김시아&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1.22.)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정하영

- 초대가수 : 박영복


 

< 김포아리랑 > < 꽃대 > 노래로 활동중인 박영복이 수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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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핑크색 자켓을 입고 스튜디오에 들어선 박영복은 김포에서 왔습니다. 저의 타이틀 곡 김포아리랑을 홍보하러 왔습니다. 반갑습니다. ”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강남 모델학원을 다녔었다는 박영복은 함께 활동했던 가수 미니멈의 소개로 오늘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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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박영복은 본명이다. 남자 이름으로 오해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개명을 생각해보기도 했지만, 그동안 본명으로 활동해온 음반들이 있어서 계속 같은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가수를 꿈꾸는 가수 지망생이었다. 당시 콩클대회가 많았는데 대회 나갈 때 마다 소쿠리, 옷감, 후라이팬, 주전자, 냄비 같은 상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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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년도부터 김포에 거주하고 있는 박영복에게 김포는 제2의 고향이다. 박영복은 김포는 특히 5천년 역사를 갖고 있는 곳으로 문수산, 대명항, 애기봉 등이 유명한 곳이라고 홍보하며 타이틀곡 < 김포아리랑 >에 대한 소개와 함께 김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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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바람 강바람 문수산 휘감고 돌아

5천년 역사의 김포평야 사랑 심어

그리운 고향 여기에 있네
내 사랑 김포사랑 끝이 없어라
한강물 모이고 사랑도 모이고
 님 따라 내님 따라 김포로 오세요

다 같이 얼싸안고 아리아리 아라리요 

천년만년 노래하리라

내 사랑 김포 아리랑

김포아리랑 

 

보이는 라디오를 통한 댓글에는 김포아리랑 노래가 신나고 좋다박영복 가수를 김포 홍보대사로 임명해야 할 것 같다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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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대 >는 살면서 겪은 풍파에 대한 사연을 담은 노래로 꽃같이 예쁘지만 꼿꼿한 꽃대처럼 쓰러지지 않는 꽃과 비유한 내용의 노래다.

 

 

님아 님아 우리 님아 어디에 계시옵니까

터질 것 같은 이내 심정 홀로 솟아 피는 꽃대야

이제나 저제나 설레이는 아씨 마음

바람에 흔들 흔들 흔들 거리네

내님아 우리님아 꽃비를 내려주세요

꽃은 꽃대로 잎은 잎대로 이 청춘 다 가기전에


< 꽃대 > 가사 중

 

노래를 들은 두 DJ는 "'꽃대' 이 곡이 박영복 가수의 음색과도 잘 어울리고 이미지와도 잘 맞아떨어진다. 노랫말도 참 좋고 경쾌한 색채가 느껴진다"고 호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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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의 음악인생을 살고있는 박영복은 가수가 꿈이었는데 음반만 내면 다 했다는 느낌이 들 줄 알았다. 꽃대 ,김포아리랑 외에도 세 곡의 수록곡이 있는데, 모든 곡을 다 알리고 싶은 욕심이 생기게 된다며 음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박영복은 “2024년이 곧 다가온다. 24년에는 좀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고 여유있게 생활할 수 있었으면 좋곘다. 어디서든 불러주신다면 제가 기쁨조가 되어 드리고 싶다. 자주 불러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인사하며 방송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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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1.22.) ‘박영복편은 관악 라디오 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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