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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5/22 15:31:27  강민건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목] 가수 <태남> 행복하게 살아요 <우리 어매>, <팽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3.04.20.)

- 시간 : 목요일 5~6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골드

- 초대게스트 : 태남


 

안녕하세요 가수 태남입니다. 1년 만에 또 찾아뵙게 됐습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태남이 김보리의 뮤직카페에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태남

 

새로 발매된 앨범과 함께 관악FM 뮤직카페를 찾은 가수 태남은 네 곡이 담긴 앨범을 들고 왔다. 두 곡은 신곡이고, 나머지 두 곡은 리메이크 곡으로 이루어져있다.”고 밝혔다.

 

첫 번째 곡으로 신곡 우리 어매를 라이브로 열창한 가수 태남은 경상도 쪽 방언인데, 우리네 어머님들이 겪으셨던 애환이나, 저를 시골에서 키우시면서의 어려움에 뭉클해지는 곡이다라고 곡을 소개했다.

 

음반 녹음 당시 두 번 녹음했다고 밝힌 태남은, “우리 어매 라는 느낌을 살리기 위해서 토속적으로 녹음했는데 잘 어울리지가 않았다. 다시 녹음을 해서 지금의 노래가 나오게 되었다. 이 곡으로 열심히 달려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태남

 

라이브 후 DJ 김보리, 골드는 가슴을 후벼팔 것 같이 슬플 곡일 줄 알았지만 너무 신나는 곡이고, 긁는 소리가 너무 좋았다.”고 감상 소감을 남겼다.

 

골드의 개스트 금캐기 시간에서 가장 귀찮은 것이 운동이지만, 스트레스 해소도 운동으로 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 가수 태남은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것은 맞지만, 가기 전에 귀찮아지는 그 마음을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두 번째 곡으로 아로하를 라이브로 열창한 가수 태남은 완전 R&B는 아니지만 인용할 것은 최대한 인용해 봤다. 트롯이 약과 같은 느낌이라면 R&B는 초콜릿 같은 느낌이다.”라고 표현했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태남

 

세 번째 곡으로 팽이를 라이브로 열창한 가수 태남은 인생 아무것도 아니다. 어차피 오늘도 흘러가고, 별거 아니라는 것을 표현한 노래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렇게 좋은 곡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에는 왜 출연하지 않았냐는 DJ의 물음에 태남은 아직은 준비가 덜 되어있다고 생각했다. 제대로 칼을 갈아서 준비가 됐을 때 그때 나가려고 한다.”고 밝혔다.

 

마지막 소감으로 어머니께 영상편지를 전한 태남은 앞으로 정말 열심히 해서 꼭 호강시켜드릴게요 엄마라고 전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3.04.20) ‘태남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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