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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4/26 15:42:55  정미숙
[생방송 가요톡톡-목]초대가수 나현민 라이브로 관악FM 1년 만에 다시 찾아왔습니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4.20.)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나현민


 

 활동 7년차 가수 나현민이 타이틀곡 <아무말도 하지 말아요>를 들고 라이브를 위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참여했다.

 

타이틀곡 <아무말도 하지 말아요>는 직접 작사한 곡으로 나현민 가수의 사랑이야기가 가미된 노래다. 원래 제목은 <타인>이였지만 친근한 분위기의 <아무말도 하지 말아요>로 바뀐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 곡을 라이브로 부르자 태윤 DJ가수들이 관악FM 라이브방송에서도 타이틀곡은 라이브보다 AR을 들려주는 편인데 역시 대단하다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스튜디오 밖에서] 가수 이해남

 

이날 함께 출연한 신카 가수와는 사적인 자리에서는 누나, 동생으로 부를 정도로 친밀하며, 한국연예인사랑협회 선·후배로 활동하는 돈독한 관계임을 자랑했다.

 

이어지는 라이브로 <비내리는 명동거리> <유리벽사랑> <임진강> 을 열창하자, 중저음으로 배호의 노래와 목소리가 아주 찰떡이라며 실시간 댓글을 통해 많은 응원이 쏟아졌다


특히, 옥이 DJ는 목소리가 비를 맞은 듯 촉촉하다며 노래를 들으면 영화의 한 장면처럼 임진강에서 풀피리 부는 소년'의 모습이 연상 된다고 감상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나현민, 가수 신카

 

태윤 DJ중저음 목소리로 먼저 깔고, 꾀꼬리 같은 청량한 목소리로 날리는 조화가 환상적이라며 두 가수의 합동 활동을 적극 추천했다.


▶이미지클릭 [스튜디오 안에서] 생방송중
 

4집 앨범까지 내면서 노래는 할수록 어려움을 느낀다고 밝힌 나현민 가수는 관악FM에 자주 불러 달라는 당부로 마무리 인사를 맺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옥이 디제이, 태윤 디제이와 함께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4.20.) ‘나현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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