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가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관악구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강화 방안 토론회’를 열어 지역 복지 현황을 살펴보고 실질적 복지사각지대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
김수영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선진정책연구원 서은주 박사를 포함한 1인가구, 정신건강 등 분야별 외부 전문가를 초빙한다.
또한, 관악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중앙사회복지관 관장, 관악공동행동 사무처장 등 지역 복지 전문가를 초청하여 민·관 협력 촉진을 위한 관점 및 방향성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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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토론회 포스터 |
토론회는 서울복지재단 정책연구실 송인주 박사가 발제자로 나서 새로운 복지사각지대 발생 특성, 새로운 사각지대 대응을 위한 과제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강연을 펼친다.
이어 김광빈 동명원 대표이사를 좌장으로 관악구 현황 SWOT 분석, 1인가구 대책, 정신건강 연계 협력, 관악구 추진 현황, 민-관 협력의 분야별 전문가들의 발제가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토론회에 참여한 보건·복지 업무 관계자 및 주민과 함께 자유롭게 생각과 의견을 나누는 자리도 마련할 계획이다.
‘관악구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강화 방안 토론회’는 별도의 참가 신청 없이 민·관 복지 업무 관계자, 주민 등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 복지정책과(☎02-879-5891)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