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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1/21 19:59:13  박가령
관악구, ‘관악은 감.탄.해! 환경포럼’개최
지난 18일, 탄소중립 및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토론의 장 마련

관악구가 지난 18() 오후 2시 관악가족행복센터에서 관악구에서 기후위기 시대를 준비하는 법이라는 주제로 관악은 감..! 환경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환경포럼은 기후위기 및 탄소중립 인식개선과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실천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마련했다.

 

‘2050 탄소중립의 첫걸음·관협치 관제의 일환으로 지역 내 탄소중립 민관실행추진위원 및 환경단체,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탄소중립 및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에 대한 열띤 토의를 진행했다.

 
이미지 클릭 ▶ 환경포럼에 참석한 패널들

포럼은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부소장이 발제자로 나서 글로벌 탄소중립 동향, 산업·건물·농축산 부문별 탄소중립사회 전망, 관악구 탄소중립 녹색성장 발전 방향 등 온실가스 감축 필요성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

 

이어 이유진 부소장을 좌장으로 홍문기 협치조정관, 이정연 협치과제 실행추진단장, 김지현 실행추진위원이 패널을 맡아 관악구 탄소중립 협치과제 추진 성과 및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대응전략에 대한 전문가 패널토론을 진행하고 참여주민들과 의견을 나누며 지역사회 탄소중립 생활 실천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환경포럼은 유튜브 라이브관악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 되었다.

 

한편 구는 지난 민선8기 주요 공약인 2050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한 관악구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2018년 대비온실가스 40% 감축을 목표로 64만 톤CO2eq(이산화탄소 환산량) 온실가스 줄이기에 나섰다.

 

1인 가구, 청년 인구, 복지대상 등의 인구밀도가 타 자치구보다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건물, 도로수송, 숲 조성, 폐기물, 대응기반, 건강, 재난·재해 등 10개 부문 81개 세부시행계획을 마련하여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구는 지난 10월 민·관협치를 통해 국토교통부 2022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우수정책 기후변화 분야에서 특별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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