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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7/06 18:57:41  구자원
[생방송 가요톡톡-목] 게스트 이이다 '부끄러워 피했던 아버지, 보답하는 마음으로 부르는 노래'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6.30.)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 옥이

- 초대가수 : 이이다

 

노래 <어린 시절><정말 좋았네>로 활동 중인 가수 이이다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가수 이이다
 

시작부터 성함이 사이다도 아니고 삼이아도 아니고 이이다?”라고 소개받은 가수 이이다는 반갑습니다. 아니다가 아니고 이이다입니다.”라며 인사를 건넸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이이다, 조아진 & DJ 옥이, 전영민
 


노래 어린 시절은 이이다가 직접 작사한 곡이다. 이에 대해 이이다는 돌아가신 부모님 때문에 이 노래를 만들었는데, 지금은 매일 노래를 하면서 위안이 되는 것 같다. 예전에는 가슴이 많이 아팠는데 지금은 덜 아프다. 노래로 표현을 하니까.”라며 눈가를 촉촉하게 적셨다.



“2절 가사에 보면 의족이신 아버지라는 가사가 나온다. 옛날에는 아버지가 다리 아픈 게 창피해서 피해다녔다. 그런 것들이 마음이 아프더라. 지금은 보답하는 마음으로 노래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바람결에 홍씨 물결치면

어린 손은 땔감을 모아 모아

육이오에 몸을 다쳐

의족이신 아버지

목메어 십팔번을 부르시며

나를 꼭 안으셨네

 

이이다 어린 시절

 

이이다 가수의 어린 시절은 직접 작사한 곡답게 진심이 묻어나 듣는 이를 뭉클하게 만든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이다와 조아진

이 날, 이이다는 미운 사람이 많다. 첫 번째는 전영민이다.”라고 장난치며 유진아 가수의 미운사내를 선택해 가창력을 마음껏 뽐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조아진, 이이다,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6.30.) ‘이이다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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