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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7/04 13:27:36  구자원
[생방송 가요톡톡-목] 게스트 최여진 '함께 할 사람 찾으러 왔습니다'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6.23.)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 옥이

- 초대가수 : 최여진

 

노래 <함께 할 사람>으로 활동 중인 가수 최여진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가수 최여진
 


최여진이 안녕하세요. 함께 할 사람 찾으러 왔습니다.”라고 농담을 건네자 DJ전영민은 전국에 계신 애청자 여러분, 오늘 신랑 구합니다.”라고 받아치며 방송이 시작되자마자재치있게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최여진

이어 노래 함께 할 사람에 대해 최여진은 제가 이 노래를 부르니까 이미 함께 할 사람이 있지 않냐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다.”라며 함께 할 사람이 없습니다.”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신랑은 이미 있습니다. (친구를 찾는데) 여자든 남자든 상관 없지만 이왕이면 남자면 좋겠다.”라며 웃었다.

 

가수 최여진은 노래한 지 7~8년 됐다. 노래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제 자랑 같지만 (인기가) 조금 좋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최여진, 박세린 & DJ 옥이, 전영민

라이브에 앞서 최여진은 사랑 끊기보다 정 끊기가 더 힘들다고 하지 않나? 정을 한 번 끊고 가겠다며 류계영 가수의 정 끊는 약을 선택해 쌓아온 내공을 마음껏 선보였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최여진, 박세린,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6.23.) ‘최여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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