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19460
발행일: 2022/06/23 18:20:35  박가령
[생방송 가요톡톡-월] 게스트 이강 '누가 뭐라하든 그대로 쭉 오라이'~ all right!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5.30)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이진아&단야

- 초대가수 : 이강

  


  노래 <오라이>와 <너란 사람>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 이강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느즈막히 시인으로 데뷔한 이강 입니다. 방송을 처음 하다보니 떨리네요.”라며 차분한 음성으로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강


이강의 노래 <오라이>코로나로 어두워진 시대를 빨리 헤쳐나가자. 괜찮아! 좋아! 좋은 상태로 그대로 쭉 가자는 의미를 전달하고 싶어서 작곡된 곡이다. 가사에 누가 뭐라 하든 신경쓰지 않고, 난 내 갈 길을 가겠다.” 는 가사가 확실하게 담겨져 있는 곡이다.


집시 스타일이 느껴지는 곡 <오라이>는 가수 이강의 있는 그대로의 목소리나 분위기와 아주 잘 어울리는 곡이다.

 

가수 이강은  "연세가 드신 분들은 ‘All right’ 이란 말을 잘 이해 못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오라이라는 단어로 짓게 되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이강의 첫 인상을 본 DJ는 일본에서 오지 않았냐고 장난섞인 말을 건네자, 가수 이강은 웃으며 고이즈미, 최백호 닮았다는 말도 많이 듣는다.” 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이강

이어  노래 <오라이>를 들은 DJ는 가수 이강의 목소리가 허스키하다. 본인에게 너무 딱 맞는 노래를 만난 것 같다며 감탄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오원도는 “<오라이> 라는 곡이 남자의 로망을 담은 곡인데, 너무 가수 이강과 잘 어울리고, 가수 이강도 노래를 잘 소화해서 샘난다며 웃으며 솔직한 마음을 내비쳤다.

 

가수 활동 전에 대한 질문에 가수 이강은 언더에서 직장 다니면서 취미로 호프집 스테이지에서 손님들의 신청곡을 받아 기타 치며 노래했던 일화를 이야기 했다. 이어 공연했던 이유가 공짜 술을 마실 수 있어서라고 말해 또 한번의 폭소를 터뜨렸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오원도, 가수 이강, 이진아 DJ, 단야 DJ
 


두번째 노래 <너란 사람>은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서로 격려해주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또한 첫 곡<오라이> 와 색깔이 전혀 다른 곡이라 다들 <오라이>에서의 이강 모습과 정반대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이강은 '너란 사람' 노래 가사를 아내가 직접 써준 가사라고 소개했다. 이 노래를 들은 시청자들은 댓글을 통해 노래 너무 좋다이 노래는 언제 들어도 좋다가슴을 후벼판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수 이강은 이 노래에 대해 "사실 요즘  빠른 곡들이 유행하는 추세인데, 느린 곡은 소화하기가 쉽지 않고, 알려지는데도 오래 걸린다고 하여 걱정이다" 라고 말하자, DJ‘ "이런 노래들도 많이 필요하다. 그리고 '너란 사람' 노래를 너무 잘 소화했다" 며 격려와 함께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오원도, 가수 이강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오원도는 후배로서 평소에도 잘 아는 사이라며 가수 이강이 더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이에 가수 이강도 가수 오원도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고, 함께 출연하면 의지가 되는 존재라며 서로간의 돈독한 사이를 뽐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강은 오늘, 내일 늘 같다. 노래할 수 있을 때 재밌게 열심히 노래하자. 만나는 사람마다 행복을 전해주자! 열심히, 재미나게 살자! 가 삶의 모토라며 한결같은 모습으로 활동할 것을 약속하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단야 DJ, 가수 오원도, 가수 이강, 이진아 DJ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5.30.) ‘이강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박가령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