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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5/21 14:31:09  안병천, 임민경, 구자원
[종합]더민주 박준희, 국힘 이행자 1대1 대담 / JTBC・감사원・철새 논란 팩트체크

이미지 클릭 ▶ JTBC 방송 캡쳐


- 2022.05.25 16시 일부 내용 추가
(이행자 후보자 관련 답변 1개 추가 및 이에 따른 해석을 추가합니다)

([편집자주] 5월 25일 이행자 후보자가 정보전달에 있어서 편파적으로 한 것 방송한 게 아니냐는 항의가 있었고, 25일 오후 6시 편집위원회에서 일부 타당하다 판단해 위의 내용을 더 선명하게 전달합니다.

사실 누락됐다고 항의한 내용은 아래 기사에 삽입된 유튜브에 원본 소스를 모두 올린 바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내용을 보지 않은 사람의 경우 일부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는 판단에 텍스트로도 명확히 적어 입장을 전달합니다.)


[팩트체크 요약 브리핑]

아래는 요약일 뿐입니다지역수장을 뽑는 선거인만큼 전체 내용을 보시는 것도 권하겠습니다.

 

팩트체크1

박준희 후보자 의혹 JTBC 20201116일 보도


이미지 클릭 ▶ JTBC 방송 캡쳐
 


세금문제법적문제 등 변호사2세무사1공인중개사등 4편집위원회 8명 팩트체크 결과

 

문제 없는 게 맞다

억울한 점 있는 것 이해하지만 이해충돌소지 있다는 의견 다수지자체 수장이기에 무한 책임 갖고 회피 노력과 제도 개선해야

사실관계의 영역까지는 관악FM판단영역은 유권자가

 

팩트체크2

박준희 후보자 '감사원 검찰 수사 의뢰?' 의혹 등


이미지 클릭 ▶
 


관악구청 감사담당관실감사원 지방행정 11유종필 전 구청장공원녹지과 팩트 체크 결과


감사원 및 감사담당관실 “(박준희 후보자)수사대상 아니고, 의뢰한 적 없음


그 외 박준희 구청장 지난 임기 4년 동안 검찰경찰파출소 근처도 간 적 없다음해 말고 정책대결해주길

 

팩트체크3

이행자 후보자 시사타파TV 촉발 철새 논란 의혹 등

단체카카오톡 이행자 후보자 답변 글나무위키시사타파TV 감시자 8회 영상이행자 후보자 과거 기사 등 종합

 
이미지 클릭 ▶ 시사타파TV 방송 캡쳐본


편집위원회논의 결과 이행자 후보자의 정치 데뷔 특혜였는지 이기적인 주장을 했는지 여부 주관적 요소 많고팩트체크에 따른 가치나 의미가 높지 않아 제외

 

철새 논란, “당명이 많이 변화된 건 사실

철새 용어 법적 용어 아니기에유권자가 다양한 사실 바탕으로 판단할 영역

 

이행자 후보자 새정치에는 새정치가 없고민주당엔 민주가 없고연합에는 포용과 배려가 없어서 탈당


이 외에 이행자 후보자 "국민의당이 바른정당과 합당해 바른미래당이 되었다"며, 민생당 역시 그러한 연장선상이라는 입장. 결국 당명이 변경된 게 많은 것이지, 당적을 이득에 따라 빈번하게 바꾼 적이 없다는 입장.


이미지 클릭 ▶ 이행자 후보 나무위키 캡쳐본 (2020년 바른미래당에서 해임과 탈당 이후, 민생당으로 당적 변경한 바 있음)



▶ 구청장 후보자 논란 팩트 체크, 보이는라디오 재녹화본
(초기 팩트체크 편집본은 관악FM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기호 1 박준희 후보자 대담방송




국민의힘 기호 2 이행자 후보자 대담방송




더불어민주당 기호 1 박준희, 국민의힘 기호2 이행자 후보자 1대1 대담


14개의 질문

관악구의 재정자립도, 부동산 재개발, 협치와 비전, 경전철, 혁신교육지구사업, 기후위기, 청년 문제와 시민들의 질문까지


선거운동 중 주민들을 만나며 느낀 점, 관악구민의 마음을 얻을 계획과 함께 관악구를 위한 종합 비전을 물었습니다.


또 재정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구차원에서 해야할 노력, 관악구의 재개발은 어떤 방향성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하는지 물었습니다.


협치에 대한 평가와 개선할 부분에 대한 대안, 공무원 조직에 대한 평가와 계획에 덧붙여 경전철로 인한 구민의 이득과 혼란 및 대안에 대해 물었습니다.


교육 측면에서는 관악구가 하고 있는 혁신교육지구사업에 대한 평가, 과제 및 대안 그리고 기후위기에 대한 공약과 계획하고 있는 청년 정책  공약을 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벤트를 통해 받은 지역주민의 질문도 함께 전달했는데요.

관악구 삼성동 주민의 장애인을 위한 정책 질문관악구 봉천동 주민의 보육환경 정책 질문을 선정해 질문했습니다.



[1대담 14개 질문 중 5개, 이것만큼이라도 읽고 가자]

14개 질문 중 이것만큼은 보고 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5가지를 뽑았습니다

종합비전 질문재개발경전철지역주민 질문 2개에 대한 답변인데요.

다만, 대담방송의 특성을 고려해, 후보자의 답변은 별도의 편집을 하지 않았음을 알립니다.

 

전체 질문 역시 밑에 전문에 담았습니다


지역 수장을 뽑는 만큼 후보자의 관점공약의 공익성구체성실현 가능성 등을 보면서 꼼꼼히 읽어보시는 것도 권해드려봅니다대담방송의 질문과 답변은 유튜브 링크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1. [종합비전] 관악구의 방향을 어떻게 이끌 계획인가 (130)


[더불어민주당 기호 1 박준희] 저는 지난 4년 전, 구청장 후보 시절 때, 민선 7기 관악구의 발전 비전과 방향을 모범적으로 제시해서,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받을 정도로, 정책선거에 앞장서왔고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미 예비후보자 홍보물, 선거공보, 선거공약서, 언론인터뷰 등을 통해 민선 8기의 비전과 구정 운영 방향을 명확히 제시했습니다


민선 8기 비전은 모두가 행복한 더불어 으뜸 관악구이고요, 이를 위하여 6대 목표와 51개 과제를 추진할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구정은 혁신포용협치의 기조 위에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상대 후보는 비전과 목표가 무엇인지 아직까지 명확히 제시하지 못하고 있어요. 준비가 전혀 안 되어 있으니까 관악이여 무엇하라!는 모호한 구호와 사업만 반복해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국민의힘 기호 2 이행자종합 선물세트 말씀을 하신 만큼 그 선물세트에 어떤 거 하나가 빠져도 사실 국민들은 서운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관악 구정은 정말 선물세트 하나하나를 다 챙겨가야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저는 청년에게 이번에 방향성을 두고 집중하려고 합니다관악의 경쟁력은 청년이라고 생각하고요 이 청년들의 넘치는 끼와 아이디어를 반영해서 도시행정에 실시간 반영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청년 창업 문화학교라든가 청년 직업 교실 등을 또 신설해서 창업과 관악의 창업과 일자리 예산을 관악 청년들에게 지금 지원하면서 청년에 집중하겠다. 청년 특별부 이런 마음으로 열심히 청년 정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Q2. [부동산 재개발] 투기,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시공사, 부동산 자산의 증가에 대한 욕망이 얽혀있다. 원주민, 세입자에 대책, 청년, 저소득계층에 대한 정책이 있다면? (130)


[더불어민주당 기호 1 박준희윤석열 정부가 추진한다는 주택정책을 보니까 부동산 시장을 교란하고, 서민들의 주거 불안을 심화시킬 우려가 있습니다. 이명박 시장의 뉴타운처럼 과잉 과속 재개발은 분명 문제가 많습니다. 정부 차원에서는 투기억제, 개발이익 환수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소형저가주택, 임대주택 건설 비율을 확대해서 원주민과 세입자들이 밀려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게 재개발에 대한 저의 소신입니다. 그러나 관악구에는 정말 재개발, 재건축이 필요한 곳이 많습니다. 이런 곳은 단계별 맞춤형 행정지원을 통해 신속 추진토록 지원해야 합니다. 더불어, 취약계층의 주거복지를 면밀히 챙겨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청년 월세 지원사업과 지역 맞춤형 임대주택 공급을 민선8기 실천과제로 분명히 제시하였습니다.

 

[국민의힘 기호 2 이행자] 우선적으로 정치인들이라든가 또 행정을 하는 사람들이 자신이 얻은 정보를 이용해서 자신의 자산을 증식하려고 한다거나 또 세금을 줄이려고 한다면 그것은 문제가 되겠죠.


그렇지만 우리 관악은 오랜 기간 동안 재건축 재개발 등의 구역 지정이 해제되면서 굉장히 저평가 받아온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재건축 재개발을 신속 통합 추진하고 활성화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용도를 상향하고 또 그만큼 거기에서 나오는 기부체납을 통해서 지역의 soc 시설을 확보해서 복지를 확대할 수 있고요 또 우리가 저소득층에 대한 것은 고품격 고품질 정말 임대주택의 공급을 통해서 좀 더 좋은 주거 환경에서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에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Q3. [교통 경전철] 경전철을 통한 구민의 이득과 혼란은? 이득은 극대화하고 혼란 최소화할 대안이 있다면 (130)


[더불어민주당 기호 1 박준희신림선이 528일 개통되고, 서부선과 난곡선이 계속 들어온다면 그야말로 관악 경전철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우리 주민들의 교통복지가 향상되고, 인구 유입, 주변 상권 활성화 등 긍정적 효과 발생이 기대됩니다. 이건 기회요인이고요


그러나, 주민들이 경전철을 타고 밖으로 빠져나가 다른 지역에서 소비를 많이 하게 된다면 관악경제가 위축될 수 있습니다. 이건 위험요인입니다. 해결대안으로 민선 8기에서 추진할 중요한 거 몇 가지만 말씀드리면요, 신림선 역사 주변을 특화공간으로 조성하고, 별빛내린천을 명소화해서 관악의 매력도를 한층 높게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예를 들면 역세권 개발과 벤처 창업 타운 조성과 시너지 효과를 낼 것입니다.


또한, 전통시장과 골목경제를 활성화해서 지역 내 소비와 자본이 선순환 하는 구조를 강화해나갈 계획입니다. 문화는 도시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체입니다. 이에 지역문화를 진흥하고, 청년특별시 관악 문화도시를 조성해 젊고 아름답고 매력적인 쿨(cool)한 관악, 요즘 말로, (hip)한 관악을 만들어나갈 구상입니다.

 

[국민의힘 기호 2 이행자2007년에 도시철도 기본계획이 승인됐던 우리 신림선이 5월 말에 개통을 앞두고 있습니다. 늦었지만 다행이지 경전철 신림선은 1호선 2호선 7호선 9호선하고 환승을 하기 때문에 우리 교통환경이 열악했던 관악이 여의도에서 1분 여의도까지 15분이면 갈 수가 있고 또 여러 노선들과 환승하면서 교통환경이 개선될 거라고 봅니다.


그렇지만 역세권 그리고 또 역세권이라는 것이 생기면서 역세권 주변의 지구단위 계획도 할 수가 있고 역세권 개발도 될 수 있고 이렇게 되면 굉장히 용도 상향이 된다든가 또 그로 인해서 soc 시설을 받는다든가 하는 것이 굉장히 장점이 될 것이고요 그러나 경전철이 굉장히 정치적으로 많이 이용되어 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난곡선이라든가 서부선 서부선 연장선 등은 박원순 서울시장 체제에서는 토목 토건 사업으로 여겨지면서 경전철에 대한 진행을 굉장히 소극적으로 했고 저 또한 경전철 조속 추진 특위 등을 만들어서 이 경전철이 다시 가도록 하는 데 굉장히 많은 시간과 의정활동을 소요했거든요.


그런 면에서 이것이 정치적으로 이용돼서는 안 된다라고 생각이 되고 또 민간 사업을 재정사업으로 바꿨다고 많이 홍보들을 하시고 문자도 보내고 현수막도 붙였지만 남곡선만 재종 사업으로 바뀐 게 아니라 목동선 서부선 동북선 이 모든 노선들이 또 재정으로 바뀌면서 서울시가 막대한 3 4조의 예산을 투입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됐고 뿐만 아니라 난곡선 같은 경우는 경전철 지역 균형 우선순위가 꼴찌로 되어 있는 상황이 되면서 오히려 다시 또 타당성 검토를 해야 되고 기본 계약해야 되고 실시 설계를 해야 되고 하면서 아무리 빨라도 2025년 착공을 예정하고 있어서 오히려 이렇게 자꾸 사업이 변경되고 연기되고 사업 방식이 바뀌면서 경전철이 더 늦어지고 또 정치인들이 이것을 정치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매우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Q4. [지역주민질문 장애인 정책] 장애인 복지관 대기가 너무 길다. 좋은 장애아 치료시설을 넓혀주실 수 있는지에 대한 평가 진단, 대안 (130)


[더불어민주당 기호 1 박준희안타까운 사연을 들으니 현직 구청장으로서 마음이 참 먹먹해집니다. , 우리 관악구는 작년 말 기준으로 등록 장애인이 2200명 정도 됐어요.


장애인 가족이 한 49천 정도 되고요. 지방 재정이 어려운 현실에서 그 자체적으로 장애인 복지시설을 신속히 확충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재 관악장애인센터 건립을 위해서 서두르고 있고요. 내년 상반기까지 준공해서 센터가 개관되면 장애인과 가족에 큰 힘이 되리라고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발달장애인을 위해서는, 발달장애인 자립교육사업과 평생교육사업을 확대 추진할 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선되어 면밀히 챙기겠습니다.

 

[국민의힘 기호 2 이행자저도 우리 자폐의 아이들 그래서는 많은 경험은 없지만 제가 발달장애인 당사자들과는 좀 많이 소통을 해왔습니다. 이들 부모님들은 우리 아이들보다 내가 하루라도 더 사는 게 꿈이다라고 할 만큼 정말 이 학교를 졸업하고 나면 이 아이들에 대한 모든 책임을 부모가 떠맡게 되거든요.


그런데 이들은 정말 장애 정도도 다르고 유형도 다르고 그러기 때문에 정말로 배치 기준에 있어서 교사 수와 아이의 수가 동일해야 되거나 정말 선생님 한 명이 아이들 한둘을 케어해야 될 만큼 되게 어려운 가운데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서울시의원 당시에도 이들이 학교를 졸업하고 평생학습 지원 시설이 매우 필요하고 이들을 위한 복지관이 많이 필요하다라는 것을 많이 주장해 왔고 우리 관악에도 평생학습단이 들어가기는 했지만 여전히 밀도가 높고 대기자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모든 것을 구청이나 서울시가 감당하기보다는 우리가 많은 종교 시설들을 가지고 있는데 이 종교 시설에서 정말 그 공간을 내어주면 우리 구가 그곳에 시설비를 지원하고 운영비를 지원한다든가 해서 더 많은 아이들이 더 많은 시설에서 더 행복하게 지낼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실제 시내가 푸른나무 교회 같은 경우도 발달장애인 당사자들에게 복지관의 한 층을 내어주고 그곳에서 아이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아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고 있는 그런 사례도 많이 보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장애 청년들이 굉장히 장애의 정도도 다르고 유형도 다르기 때문에 또 개별 예산제라는 것을 통해서 예산으로서 지원하고 청년들이 원하는 그런 사업들 장애인들이 직접적으로 자기들이 하고 싶은 사업을 할 수 있는 것을 시범적으로 운영해볼까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Q5. [지역주민 질문 - 보육정책] 관악구의 보육 환경을 개선할만한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있다면? (130)

 

[더불어민주당 기호 1 박준희보육은 공공성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동별 국공립어린이집 균형배치로 보육의 공공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는데요, 우리 관악은 국공립이용률 54.1%로 공약을 이미 달성했고요.


이후에도 민간·가정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지속 전환토록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쾌적한 보육시설을 조성해 서비스 질을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역대 어느 관악구청장보다 보육시설에 지원을 많이 했다고 자부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구 예산을 많이 투입해서 관내 전체 어린이집 198 개소와 기타 보육시설의 환경개선을 확실히 챙기겠습니다. 그리고 육아종합지원센터, 관악가족행복센터, 관악형 마더센터 아이랑 등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요. 어린이집, 취약특화보육시설에 대한 지원 사업이라든지 영유아보육료 지원사업을 철저히 챙겨서 다양한 보육수요에 면밀히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국민의힘 기호 2 이행자저는 이제 공유 어린이집을 확대해 가려고 합니다. 우리가 국공립이나 민간가정 어린이집들이 서로의 노하우나 교사나 시설이나 프로그램 등을 공유하면서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효과를 갖고 공공 보육률을 재고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관악구는 타구는 25개나 있는 키움센터가 불과 2개밖에 없는데요. 이런 키움센터 등의 확대를 통해서 돌봄 또는 보육 이런 부분들의 돌봄 최고 관악을 만드는 데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1대담 전문시간에 따른 답변의 량이 다른 점에 대해 먼저 말씀드립니다각 후보자에게 총 20분을 주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질문에도 시간분량을 정해주었습니다.

 

다만, 토론이 아닌 대담으로 변경한 상황에서 시간을 엄격히 제한하지는 않겠다는 의견을 양쪽 후보 측에 전달하고 진행했음을 알려드렸습니다.



본 선거운동 드디어 시작했습니다. ‘본 선거에 돌입했구나!’는 생각이 드시죠? 오늘 많은 주민들 만나셨을 텐데요. 어떤 이야기 들었고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셨나요? (1)

 

[더불어민주당 기호 1 박준희어제부터 골목 구석구석까지 열심히 누비고 있는데요. 많은 주민들이 반갑게 맞아주시고, 엄지 척하고 구청장은 박준희!라고 격려해주셔서 이틀 연속 강행군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주민들에게 전한 메시지의 핵심은요, 지방선거는 일 잘하는 일꾼 뽑는 선거. 불통, 국민무시 검찰정권! 불안한 후보에게 관악을 맡길 수 없다. 관악구는, ‘약속을 잘 지키는 검증된 일꾼, 박준희가 정답이다! 박준희가 승리한다!‘ , 이거였습니다.

 

[국민의힘 기호 2 이행자어제는 첫 일정으로 우리 오세훈 서울시장이 관악 서울대 있고 또 실림 사거리에 오셔서 첫 일정을 함께 유세를 하고 인사를 드리면서 시작을 했고요 오늘은 이제 지역에 여러 곳을 다녔는데요. 가령 대학동 길복 공동체에서 많은 취약계층들의 급식을 배식하는 모습을 보았어요.


과거 같으면 이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일주일에 5번 정도 급식을 했었는데 이제는 코로나로 인해서 더 많은 대상자가 생기다 보니까 월수금만 지원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분들 이제 배식 받으실 때 왠지 이렇게 뒷모습이 마음이 되게 짠한 느낌이 들었고요 또 난양동에서는 지금 횡단보도에서 교통봉사하시는 이제 어르신을 뵙는데 홀몸 어르신이면서 정말 우리 같은 혼자 사는 할머니들 많이 좀 신경 써 달라 이런 소리를 하셔서 1인 가구 지원센터가 정말 절실하구나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1인 가구 지원센터를 통해서 병원 안심 동액이나 먹거리 꾸러미 이야기 밥상 등에서 또 건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또 안전을 위해서 스마트 보안 등이라든가 cctv라든가 안전도어도 설치해 드리고 또 이분들에게 주택 관리 서비스도 지원하고 공공 커뮤니티 서비스도 지원해서 우리 1인 가구 그분들도 되게 다양하죠. 어르신도 있고 중장년층도 있고 우리 청년들도 있는데 소외된 이웃이 없는 관악 1인 가구 행복센터를 통해서 만들어야겠다라고 생각했고 또 그런 말씀을 전달드렸습니다.

 

오랜 기간 관악구는 더불어민주당이 우세지역이라는 게 기정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쉽지 않다며 긴장하는 분위기부터 해볼만 하다는 이야기들이 양당을 통해 많이 듣고 있습니다. 어떻게 우세를 점하고 관악구민의 마음을 얻으실 계획입니까? (1)

 

[더불어민주당 기호 1 박준희] 관악에서만큼은 우리 더불어민주당이 유리한 게 사실입니다. 바로 앞 대선에서 우리 민주당 후보가 5.16퍼센트 이겼고요, 중앙당과 시당에서도 우세지역로 분류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선거는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확실한 우세를 굳히기 위해 더욱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더욱 성실하고 절실하게 유권자들에게 간절히 호소하겠습니다. 그러면 지난 4년 전처럼 압승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국민의힘 기호 2 이행자진짜 과거에 이맘때쯤 되면 민주당에서 여론조사를 해가지고 딱 발표를 하죠. 그래서 한 10% 20% 앞서는 여론조사를 통해서 여론을 주도하고 또 역시 이번에도 민주당인가라고 따라가는 분위기가 있었다면 아직까지는 그런 여론조사가 나오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지역에서 보면 정말 5 : 55050이다. 박빙 선거다 이번에는 이번에는 입원 줘야 되겠다. 이번에는 꼭 좀 이겨라 이런 목소리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바닥 분위기가 정말 많이 좋아지고 있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게다가 최근에 우리 유종필 전 구청장께서 또 우리 캠프의 상임선대위원장으로 합류를 하셨고 민주당에서 경선을 준비하셨던 우리 허기애 전 구청장 후보께서 또 함께하시면서 또 많은 수 천 명인지 2천 명인지 제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탈당하신 당원들과 함께 저희 캠프에 합류해서 힘을 실어주시고 계십니다.


또 민주당을 지지하는 분들의 한 표는 저희에게 두 표이기 때문에 큰 힘이 되고 있고요 또 이번에야말로 정권교체와 더불어서 관악이 교체돼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많기 때문에 저 또한 책임감을 가지고 정말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종합 비전이 궁금합니다. 종합선물세트 만큼 관악구정은 매우 폭 넓습니다. 그럼에도 방향성이 중요하죠. 관악구의 방향을 어떻게 이끌어 가실지 답변 부탁합니다. (130)

 

[더불어민주당 기호 1 박준희] 저는 지난 4년 전, 구청장 후보 시절 때, 민선 7기 관악구의 발전 비전과 방향을 모범적으로 제시해서,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받을 정도로, 정책선거에 앞장서왔고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미 예비후보자 홍보물, 선거공보, 선거공약서, 언론인터뷰 등을 통해 민선 8기의 비전과 구정 운영 방향을 명확히 제시했습니다


민선 8기 비전은 모두가 행복한 더불어 으뜸 관악구이고요, 이를 위하여 6대 목표와 51개 과제를 추진할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구정은 혁신포용협치의 기조 위에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상대 후보는 비전과 목표가 무엇인지 아직까지 명확히 제시하지 못하고 있어요. 준비가 전혀 안 되어 있으니까 관악이여 무엇하라!는 모호한 구호와 사업만 반복해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국민의힘 기호 2 이행자종합 선물세트 말씀을 하신 만큼 그 선물세트에 어떤 거 하나가 빠져도 사실 국민들은 서운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관악 구정은 정말 선물세트 하나하나를 다 챙겨가야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저는 청년에게 이번에 방향성을 두고 집중하려고 합니다관악의 경쟁력은 청년이라고 생각하고요 이 청년들의 넘치는 끼와 아이디어를 반영해서 도시행정에 실시간 반영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청년 창업 문화학교라든가 청년 직업 교실 등을 또 신설해서 창업과 관악의 창업과 일자리 예산을 관악 청년들에게 지금 지원하면서 청년에 집중하겠다. 청년 특별부 이런 마음으로 열심히 청년 정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재정자립도가 관악구는 매우 낮습니다. 2019 행안부 자료에 따르면 평균 재정자립도가 29%라고 하는데, 관악구는 2022년도 예산안 발표시 재정자립도가 19.6%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 재정자립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 단번에 될 리가 없습니다. 구의 체질 개선 없이 어려울 듯한데요, 어떤 복안을 가지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130)

 

[더불어민주당 기호 1 박준희우리나라 국세와 지방세 비율이 8:2인데요, 이거 꼭 해결해야 합니다. 그래서 문재인정부에서 분권형 개헌과 재정분권 과제를 국정과제로 추진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국힘이 반대해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방재정이 여전히 취약합니다.


저는 행정학과 경제학을 전공하고, 서울시의회 예결위원장도 해봐서 예산과 재정에 밝은데요, 구청장에 당선된 후 관악구 살림을 늘리려고 정말 열심히 뛰었습니다. 4년 간 무려 8,000억 원의 외부재원을 유치했고요, 관악구 역사 최초로 예산 1조 시대를 열었습니다. 뭐니 뭐니 해도, 결국은 머니, 돈이죠. 우선은, 더욱 많은 외부재원을 유치해 관악경제 더 크게 키우겠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관악S밸리 2.0 등 혁신경제와 미래 성장동력을 육성해, 관악구의 세입기반을 튼튼하게 다질 계획입니다.

 

[국민의힘 기호 2 이행자물론 이제 재건축 재개발 등을 통해서 저희가 세수 종부세라든가 재산세 등이 늘어나면 세수는 늘겠죠. 그런데 복지예산이 워낙 55% 정도 되고 이러다 보면 국고보조금이라든가 서울시의 조정교부금 특별교부금 등을 많이 받다 보면 재정 자립도는 좀 낮아질 수밖에 없는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재정 자립도보다는 재정 건전성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난해만 해도 1천억 원의 순세계 잉여금이 발생을 했는데 사실은 그만큼 남은 예산이 많다는 건 일을 열심히 하지 않았다고 볼 수도 있고 또는 코로나로 인해서 문화예술 등의 예산이 집행되지 못했을 수도 있는데 그렇다면 그럴 때 무슨 문화예술 공연장이라도 하나 만들어서 중장기적으로 문화예술을 위한 투자를 한다든가 했으면 좋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또 모든 국민에게 5만 원씩을 지원하면서 그것도 5월 우리 61일 선거를 앞두고 저는 선심 행정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200억이나 되는데 관악구가 200억을 되면 서울시 300억을 돼서 500억 정도의 사실 주차장을 확보할 수가 있고 500면에 주차면을 확보할 수 있는데 과연 이게 건전한 재정 운용인가라는 우려를 금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건전 재정이 중요하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부동산 재개발 많이 눌려 있다가 폭발하는 분위기입니다. 관악구의 재개발 필요한 지역 분명 많죠. 하지만 주거환경을 교란하는 투기세력부터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시공사, 부동산 자산의 증가에 대한 욕망들이 얽히고설켜서 문제를 풀기가 어렵습니다. 재개발도 좋지만 방향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주민에 대한 대책, 세입자에 대책, 이 주거과정에서 청년이나 저소득계층에 대한 배려 등 이런 부분들 정책이 궁금합니다. (130)

 

[더불어민주당 기호 1 박준희, 그렇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추진한다는 주택정책을 보니까 부동산 시장을 교란하고, 서민들의 주거 불안을 심화시킬 우려가 있습니다. 이명박 시장의 뉴타운처럼 과잉 과속 재개발은 분명 문제가 많습니다. 정부 차원에서는 투기억제, 개발이익 환수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소형저가주택, 임대주택 건설 비율을 확대해서 원주민과 세입자들이 밀려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게 재개발에 대한 저의 소신입니다


그러나 관악구에는 정말 재개발, 재건축이 필요한 곳이 많습니다. 이런 곳은 단계별 맞춤형 행정지원을 통해 신속 추진토록 지원해야 합니다. 더불어, 취약계층의 주거복지를 면밀히 챙겨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청년 월세 지원사업과 지역 맞춤형 임대주택 공급을 민선8기 실천과제로 분명히 제시하였습니다.

 

[국민의힘 기호 2 이행자네 우선적으로 정치인들이라든가 또 행정을 하는 사람들이 자신이 얻은 정보를 이용해서 자신의 자산을 증식하려고 한다거나 또 세금을 줄이려고 한다면 그것은 문제가 되겠죠.


그렇지만 우리 관악은 오랜 기간 동안 재건축 재개발 등의 구역 지정이 해제되면서 굉장히 저평가 받아온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재건축 재개발을 신속 통합 추진하고 활성화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용도를 상향하고 또 그만큼 거기에서 나오는 기부체납을 통해서 지역의 soc 시설을 확보해서 복지를 확대할 수 있고요 또 우리가 저소득층에 대한 것은 고품격 고품질 정말 임대주택의 공급을 통해서 좀 더 좋은 주거 환경에서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에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협치에 대한 평가, 비전이 궁금합니다. 민관 협치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인 건 분명해 보입니다. 관악구의 여러 과제를 관의 힘만으로 해결한다? 그건 불가능에 가까울 텐데요. 협치에 대한 평가, 개선해야 할 지점과 대안을 이야기해주면 좋겠습니다. (130)

 

[더불어민주당 기호 1 박준희저는 협치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20년 가까이 정말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4년 전 협치행정가를 표방하고 출마했는데요, 이걸 상대 후보가 선관위에 허위사실이라고 이의제기를 했습니다. 물론, 기각됐지요. 협치에 대한 상대 후보의 이해가 부족해서 생긴 해프닝이었습니다. 지난 4년 간 구청장으로서 협치발전을 위해 많이 노력했습니다. 기존 협치회의를 계승발전시켰고, 새롭게 혁신협치위원회를 운영했으며 주민참여 예산제도 확대했습니다


이런 노력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지식대상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전대미문의 코로나 위기만 아니었다면, 이상적인 협치 수준에 더 가까이 도달했을 것이라는 아쉬움은 있지만, 대체로 잘했다고 평가합니다. 각계 대표, 전문가, 주민, 행정이 공동으로 구정을 운영하는 실질적인 거버넌스 구축이 향후 협치 분야의 개선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의힘 기호 2 이행자과거에는 이렇게 관변 단체들이라는 게 있었잖아요.

그래서 원래 관이 주도하면서 관변 단체가 따라오는 이런 경우도 있었고 또 박원순 시장 체제에서는 또 시민사회 단체들이 협치의 대상이었는데 어떻게 보면 시민사회 단체는 있는데 또 진정한 지역 주민 시민이 없는 협치 아니었던가 또 이런 우려도 있었고요


지금 우리 박준희 구청장의 구정에 보면 저는 네 사람과의 협치 당원과의 협치 이런 부분들이 사실 우려가 되고 있습니다. 특정 지역 위원장의 염색 봉사라든가 이런 봉사활동을 하던 그룹들 이런 분들이 또 마을자치센터 등을 위탁받으면서 또 이런 부분들이 협치의 대상이 되고 하는 것은 우려가 있었고 물론 본인들은 인정 안 하실지 모르겠지만 협치라는 것은 정말 색깔 진영 이런 것들을 떠나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해서 경청하고 소통하면서 함께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나아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협치 과정에서 중요한 게 결국 공무원과 지역주민들의 협력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관악FM도 협치과정에 함께하지만, 참 어렵습니다. 공무원 조직에 대한 평가, 그리고 공무원 조직을 어떻게 운용해 나갈지에 대한 경영전략, 인사전략 등이 궁금합니다. (1)

 

[더불어민주당 기호 1 박준희협치를 더 잘하려고 협치행정 구현을 민선8기 핵심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정책의 입안, 집행, 평가 전 과정에서 협치를 면밀히 챙기겠습니다. 주민과 협력해 성과를 낸 부서, 소통 실적이 뛰어난 직원들을 우대하는 인사전략을 펼칠 계획이고요, 여러 지역주체들로부터 역시 협치구청장 박준희라는 칭찬을 받을 정도로 확실히 챙기겠습니다.

 

[국민의힘 기호 2 이행자공무원과 인사와 관련해서도 정말 편 가르기 내 식구 챙기기 이런 인사 정책에서 정말 벗어나서 공무원 조직 사회 안정을 위해서는 능력 위주의 인재를 등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또 대통합 대탕평 인사를 통해서 이런 민선 8기 관악 구정이 성공할 수 있는 원동력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공무원들이 눈치 보지 않고 오직 관악구를 위해서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되겠고요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이나 조직 발전을 위해서는 공정한 인사는 기본이 되고요 제가 구청장이 된다면 구성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인사를 할 것을 약속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정치인들이 경전철 등을 들여오는 노력들, 참 많이 해왔습니다. 관악구에는 대단한 변화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전철을 통해 관악구민이 얻을 이득은 무엇이고 그에 따른 혼란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득은 어떻게 극대화하고 혼란은 최소화할지 대안 등을 함께 이야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130)

 

[더불어민주당 기호 1 박준희신림선이 528일 개통되고, 서부선과 난곡선이 계속 들어온다면 그야말로 관악 경전철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우리 주민들의 교통복지가 향상되고, 인구 유입, 주변 상권 활성화 등 긍정적 효과 발생이 기대됩니다. 이건 기회요인이고요, 그러나, 주민들이 경전철을 타고 밖으로 빠져나가 다른 지역에서 소비를 많이 하게 된다면 관악경제가 위축될 수 있습니다. 이건 위험요인입니다. 해결대안으로 민선 8기에서 추진할 중요한 거 몇 가지만 말씀드리면요, 신림선 역사 주변을 특화공간으로 조성하고, 별빛내린천을 명소화해서 관악의 매력도를 한층 높게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예를 들면 역세권 개발과 벤처 창업 타운 조성과 시너지 효과를 낼 것입니다.


또한, 전통시장과 골목경제를 활성화해서 지역 내 소비와 자본이 선순환 하는 구조를 강화해나갈 계획입니다. 문화는 도시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체입니다. 이에 지역문화를 진흥하고, 청년특별시 관악 문화도시를 조성해 젊고 아름답고 매력적인 쿨(cool)한 관악, 요즘 말로, (hip)한 관악을 만들어나갈 구상입니다.

 

[국민의힘 기호 2 이행자2007년에 도시철도 기본계획이 승인됐던 우리 신림선이 5월 말에 개통을 앞두고 있습니다. 늦었지만 다행이지 경전철 신림선은 1호선 2호선 7호선 9호선하고 환승을 하기 때문에 우리 교통환경이 열악했던 관악이 여의도에서 1분 여의도까지 15분이면 갈 수가 있고 또 여러 노선들과 환승하면서 교통환경이 개선될 거라고 봅니다.


그렇지만 역세권 그리고 또 역세권이라는 것이 생기면서 역세권 주변의 지구단위 계획도 할 수가 있고 역세권 개발도 될 수 있고 이렇게 되면 굉장히 용도 상향이 된다든가 또 그로 인해서 soc 시설을 받는다든가 하는 것이 굉장히 장점이 될 것이고요 그러나 경전철이 굉장히 정치적으로 많이 이용되어 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난곡선이라든가 서부선 서부선 연장선 등은 박원순 서울시장 체제에서는 토목 토건 사업으로 여겨지면서 경전철에 대한 진행을 굉장히 소극적으로 했고 저 또한 경전철 조속 추진 특위 등을 만들어서 이 경전철이 다시 가도록 하는 데 굉장히 많은 시간과 의정활동을 소요했거든요.


그런 면에서 이것이 정치적으로 이용돼서는 안 된다라고 생각이 되고 또 민간 사업을 재정사업으로 바꿨다고 많이 홍보들을 하시고 문자도 보내고 현수막도 붙였지만 남곡선만 재종 사업으로 바뀐 게 아니라 목동선 서부선 동북선 이 모든 노선들이 또 재정으로 바뀌면서 서울시가 막대한 3 4조의 예산을 투입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됐고 뿐만 아니라 난곡선 같은 경우는 경전철 지역 균형 우선순위가 꼴찌로 되어 있는 상황이 되면서 오히려 다시 또 타당성 검토를 해야 되고 기본 계약해야 되고 실시 설계를 해야 되고 하면서 아무리 빨라도 2025년 착공을 예정하고 있어서 오히려 이렇게 자꾸 사업이 변경되고 연기되고 사업 방식이 바뀌면서 경전철이 더 늦어지고 또 정치인들이 이것을 정치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매우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관악구는 혁신교육지구사업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초기 성과도 있었지만 마을과 학교 관이 함께 하는 협력이 사업으로만 존재하지 융합되어 협력하는 분위기가 아닌 현실에 봉착해 있다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혁신교육지구사업에 대한 평가 그리고 과제, 대안에 대해 이야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30)

 

[더불어민주당 기호 1 박준희혁신교육지구 사업은 시, , 교육청이 협력해 학교와 학생의 교육 여건을 개선하는 일종의 지역 교육 공동체사업이라 할 수 있는데요, 2013년부터 시··교육청이 예산을 1/3씩 분담해 잘 추진해왔어요, 그런데 오세훈 시장이 들어선 후 어린이·청소년 예산을 대폭 삭감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서울시보다 우리 구가 예산을 훨씬 많이 부담해서 2022년 기준으로, 4개 단위, 30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14.8/5.8) 이 사업은 워낙 다양한 주체, 학생 및 교사, 학교, 주민, 강사, 지역단체 등이 참여하다 보니까 협력을 이끌어내는 데 어려움이 있는 게 현실인데요,


대안으로는, 민관학 거버넌스 체계를 좀 더 고도화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마을활동 지원을 비롯해, 어린이·청소년 자치활동 지원 프로그램 등도 좀 더 내실 있게 운영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많이 완화된 만큼 이 부분은 잘 되리라 기대합니다.

 

[국민의힘 기호 2 이행자글쎄요 이제 이 혁신교육지구라는 거 아이 하나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함께 해야 된다라는 어서 사실 마을과 학교 또 관이 함께하면서 아이들을 키워나간다라는 취지에는 매우 공감을 합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어찌 보면 2013년부터 이렇게 시작을 해서 2019년도 시점에는 25개 구가 다 참여를 하고 있는데 성과나 효과에 대한 어떤 분석보다는 어찌 보면 또 특정 시민사회단체들의 먹거리 일거리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지 않았나 또 중복 사업이나 생생내기 사업들이다라는 비판도 사실 존재를 하고 있거든요.


물론 또 교육경비 지원 같은 경우가 의무적으로 매칭 예산에 쓰여지다 보니까 다른 학교 환경 개선이라든가 다른 교육 경비로 지원돼야 할 사업의 상당 예산들이 교육 혁신지구에 사용이 되면서 세금이 적절하고 사용되고 있는지 또 이 혁신교육지구가 잘 효과적으로 운용되고 있는지는 좀 한번 검토해 볼 단계에 이르렀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대응, 중앙정부와 서울시에만 맡겨서는 안 된다는 건 지역주민들도 지자체도 느끼고 있는 듯합니다. 탄소중립이라는 건 풀뿌리에서도 함께해야 하죠. 앞으로 4년간 구체적으로 어떻게 풀어 가실지 그리고 공약이 있다면 설명 부탁드립니다. (130)

 

[더불어민주당 기호 1 박준희,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 관악구는 지난해 2050 탄소중립 전략을 수립해 6대 전략 30개 사업을 이미 추진 중에 있습니다. 시민사회와 협력해서, 저탄소 제로에너지 빌딩 전환, 친환경차 보급 및 전기차 충전기 확대, 신재생에너지 보급, 구민 100만 그루 나무심기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재 관악구 기후변화 대응계획 연구용역이 추진 중인데요, 다음 달까지 세부추진계획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저는 탄소중립 도시 조성을 핵심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이 외에도 생활폐기물 감량, 재활용 활성화, 관악동작 공동 자원순환센터 건립 사업 등을 통해 자원순환 도시 관악을 만들어나갈 계획입니다.

 

[국민의힘 기호 2 이행자기후 위기는 전 세계적 문제이기도 하고 또 장기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1030100년 중장기적으로 준비를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을 아주 작은 일부터 오늘 어제도 이렇게 난양동에서 페트병들 재활용하는 자원봉사단체를 봤는데 이런 것들도 처음에는 난양동에서 자원봉사로 시작을 했지만 모든 구회 확대를 하면서 자원봉사로 할 때 좀 무리가 있다.


이런 말씀도 하시더라고요 봉사하는 분들에게 약간의 실비도 지원을 하면서 가정에서 정말 이것이 체화되고 하는 게 필요해서 교육도 필요하고 또 이런 문화가 형성되는 게 매우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작은 시작부터 저희가 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많이 해야 될 텐데 음식물 감량비의 지원을 통해서 음식물 감량을 줄이고 또 퇴비로 활용을 한다든가 또 가정 내에 태양광 설치 지원을 확대해 간다든가 또 자전거 도로를 안전하고 또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잘 만들어서 탄소 배출을 줄인다든가 부과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또 서울시의 탄소중립의 정책에 발맞춰서 우리 구도와 더불어서 열심히 함께 해서 지구가 차갑게 또 우리의 가슴은 또 따뜻해지게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030 청년이 40.9%라는 어마어마한 비율을 자랑하는 관악구입니다. 이에 대한 정책 만드는 것 정말 어려울 겁니다. 청년을 정의 내리기 어렵기 때문일 텐데요. 이건 관악구뿐만 아니라 서울시 정책에서도 고민이 읽혀집니다. 후보자께서는 관악구 청년현황을 어떻게 진단하고 있는지 그에 따른 정책이나 공약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

 

[더불어민주당 기호 1 박준희국민의힘은 청년을 선거 때만 이용하는 대상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지난 대선을 보면, 청년을 우대한다고 해놓고 약속을 하나도 안 지키고 있잖습니까? 저는 청년을 대한민국의 미래라고 보고, 청년을 잘 섬기기 위해 이번에 6대 목표로서 청년특별시를 새롭게 제시했습니다. 관악구는 기초단체 최초로 청년정책과를 설치해서 지난 4년 동안 청년을 각별히 챙겼습니다.


그 결과, 청년친화 헌정대상을 두 차례나 받았고요. 민선 8기에서는 전국 최초로 청년문화국을 신설해 청년정책을 더욱 체계적으로 펼칠 계획입니다. 청년특별시 조성 목표를 위한 공약으로는 청년문화국 신설을 비롯해, 관악청년청 운영, 청년문화공간 확대 운영, 청년상상주간 개최, 청년일자리 기회 확대, 청년 주거 안정, 청년공동체 활성화, 으뜸관악 청년통장 사업 등을 제시했습니다. 이행절차와 이행기간, 재원조달 방안 등 자세한 내용은 선거 공약서를 통해 아주 구체적으로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기호 2 이행자청년을 규정하는 게 이제 다 각자마다 다를 텐데 저는 이제 일단 20~30대라고 본다면 이들이 정말 imf에 태어나서 금융위기를 걷고 코로나에 졸업을 하면서 진짜 직업도 갖기가 어렵고 또 정말 본인이 주거할 공간도 마련하기가 어렵고 총체적 난관 속에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청년들이 우리 관악에는 44%나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또 전국에서 가장 많은 청년들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청년들에 대한 정책이 매우 절실하고 예산 투입이 절실함에도 불구하고 사실 관악은 청년 정책과의 0.19% 정도의 예산밖에 반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 청년청이라는 것 하나를 만든다고 해서 관악의 청년들 모두가 청년 정책을 누릴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저는 정말 청년들이 직접 좀 참여를 해서 도시 행정이나 도시 디자인이나 생활환경에 참여할 수 있는 길도 열고 또 이 청년들에게 창업의 기회 창직의 기회 또 직업 교실 등을 만들어서 다양한 기회들을 통해서 청년들이 볼거리 즐길거리 일거리 이야기거리가 있는 그런 관악을 만들어 가야겠다. 그야말로 관악이 청년도시 청춘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자 합니다.

 

지역 주민 분들이 직접 주신 질문입니다. 관악구 삼성동 주민께서 질문한 사항입니다. “자폐성장애 2급 아이 엄마입니다. 적기에 받는 치료가 참 중요한데 관악구장애인복지관, 남부장애인복지관 등 대기가 2~6년으로 너무 깁니다. 좋은 장애아 치료시설을 더 넓혀주실 수 있는지요?”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대한 평가 진단 그리고 혹시 대안이 있거나 향후 어떻게 풀어갔으면 좋겠다는 게 있으면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130)

 

[더불어민주당 기호 1 박준희안타까운 사연을 들으니 현직 구청장으로서 마음이 참 먹먹해집니다. , 우리 관악구는 작년 말 기준으로 등록 장애인이 2200명 정도 됐어요.


장애인 가족이 한 49천 정도 되고요. 지방 재정이 어려운 현실에서 그 자체적으로 장애인 복지시설을 신속히 확충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재 관악장애인센터 건립을 위해서 서두르고 있고요. 내년 상반기까지 준공해서 센터가 개관되면 장애인과 가족에 큰 힘이 되리라고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발달장애인을 위해서는, 발달장애인 자립교육사업과 평생교육사업을 확대 추진할 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선되어 면밀히 챙기겠습니다.

 

[국민의힘 기호 2 이행자예 저도 우리 자태의 아이들 그래서는 많은 경험은 없지만 제가 발달장애인 당사자들과는 좀 많이 소통을 해왔습니다. 이들 부모님들은 우리 아이들보다 내가 하루라도 더 사는 게 꿈이다라고 할 만큼 정말 이 학교를 졸업하고 나면 이 아이들에 대한 모든 책임을 부모가 떠맡게 되거든요.


그런데 이들은 정말 장애 정도도 다르고 유형도 다르고 그러기 때문에 정말로 배치 기준에 있어서 교사 수와 아이의 수가 동일해야 되거나 정말 선생님 한 명이 아이들 한둘을 케어해야 될 만큼 되게 어려운 가운데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서울시의원 당시에도 이들이 학교를 졸업하고 평생학습 지원 시설이 매우 필요하고 이들을 위한 복지관이 많이 필요하다라는 것을 많이 주장해 왔고 우리 관악에도 평생학습단이 들어가기는 했지만 여전히 밀도가 높고 대기자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모든 것을 구청이나 서울시가 감당하기보다는 우리가 많은 종교 시설들을 가지고 있는데 이 종교 시설에서 정말 그 공간을 내어주면 우리 구가 그곳에 시설비를 지원하고 운영비를 지원한다든가 해서 더 많은 아이들이 더 많은 시설에서 더 행복하게 지낼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실제 시내가 푸른나무 교회 같은 경우도 발달장애인 당사자들에게 복지관의 한 층을 내어주고 그곳에서 아이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아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고 있는 그런 사례도 많이 보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장애 청년들이 굉장히 장애의 정도도 다르고 유형도 다르기 때문에 또 개별 예산제라는 것을 통해서 예산으로서 지원하고 청년들이 원하는 그런 사업들 장애인들이 직접적으로 자기들이 하고 싶은 사업을 할 수 있는 것을 시범적으로 운영해볼까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봉천동 주민께서 질문한 사항입니다. 관악구의 보육 환경을 개선할만한 획기적인 아이디어 있으신가요? 라고 물었습니다. 보육부분 참 어렵습니다. 보육정책에 대한 질문인 셈인데요, 충분한 시간 드리겠습니다.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130)

 

[더불어민주당 기호 1 박준희보육은 공공성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동별 국공립어린이집 균형배치로 보육의 공공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는데요, 우리 관악은 국공립이용률 54.1%로 공약을 이미 달성했고요.


이후에도 민간·가정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지속 전환토록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쾌적한 보육시설을 조성해 서비스 질을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역대 어느 관악구청장보다 보육시설에 지원을 많이 했다고 자부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구 예산을 많이 투입해서 관내 전체 어린이집 198 개소와 기타 보육시설의 환경개선을 확실히 챙기겠습니다. 그리고 육아종합지원센터, 관악가족행복센터, 관악형 마더센터 아이랑 등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요. 어린이집, 취약특화보육시설에 대한 지원 사업이라든지 영유아보육료 지원사업을 철저히 챙겨서 다양한 보육수요에 면밀히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국민의힘 기호 2 이행자저는 이제 공유 어린이집을 확대해 가려고 합니다. 우리가 국공립이나 민간가정 어린이집들이 서로의 노하우나 교사나 시설이나 프로그램 등을 공유하면서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효과를 갖고 공공 보육률을 재고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관악구는 타구는 25개나 있는 키움센터가 불과 2개밖에 없는데요. 이런 키움센터 등의 확대를 통해서 돌봄 또는 보육 이런 부분들의 돌봄 최고 관악을 만드는 데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30초 드리겠습니다. 지역 주민에게 내가 왜 구청장이 되어야 하는가에 대해서부터 다른 하고 싶은 이야기들까지 부탁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 기호 1 박준희지난 4년 간 믿고 맡겨주신 덕분에 박준희가 큰일을 해냈습니다. 관악구 예산 1조 시대 개막, 경전철 신림선 개통, 별빛내린천 조성, 관악S밸리,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지정, 공약이행률 95.3%, 공약이행평가 최고등급 획득!

저 박준희는 약속을 지키는 검증된 구청장입니다. 지방선거는 일 잘하는 일꾼 뽑는 선거입니다. 불통, 국민무시 검찰정권!에게 관악을 맡길 수 없습니다. 주어진 의원직을 중도에 사퇴하고, 이 당, 저 당 옮겨 다니는 철새정치인, 검증되지 않은 불안한 후보에게 관악을 맡길 수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박준희가 관악을 지키겠습니다. 검증된 구청장 박준희, 61일 주민과 함께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민의힘 기호 2 이행자저는 제가 젊고 깨끗한 후보이기 때문에 저 이행자가 돼야 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또 사실은 정권이 교체됐지만 내 집 앞 우리 골목을 바꾸려면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이 바뀌어야 내 집 앞 우리 골목이 바뀌면서 진정한 관악 교체가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 이번에 윤석열 대통령 오세훈 서울시장 그리고 힘 있는 관악구청장 이행자가 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시면 좋겠고요 또 저는 이제 49년 동안 관악에서 나고 자라서 이곳의 49년 토박이입니다.


누구보다 이 관악에 대한 애정이 많고 관악을 잘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정말 사심 없이 오로지 관악 발전만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이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 관악이 이제는 중앙 정부의 많은 도움을 받아야 할 만큼 우리 예산 규모가 커졌습니다.


1조 예산의 시대에서 재정 자립도 20% 그래서 중앙정부의 예산 또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서울시의 예산을 많이 받아야 하는데 그런 면에서는 이번에 국민의 힘에게 힘을 실어주신다면 지역 발전에 더 초속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우리 관악이 정말 민주당이 독주해 왔습니다. 그런데 고인물은 썩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열악한 주거 환경이나 불편한 교통으로 우리 관악이 그동안 저평가 받아왔거든요. 이번에 한 번 이번에는 한번 정말 경쟁을 붙여주셔서 더 주민을 위해서 잘하려고 노력하고 더 지역 발전을 위해서 노력할 수 있도록 한 번 국민의 힘에게도 힘을 실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팩트체크 영상은 더 정리해서 전해드리고 싶기도 했는데요.

워낙 선거일이 며칠 남지 않은 시점이니만큼, 빠르게 전달드리는 게 중요하다는 판단하에 공유드립니다.


관악FM은 앞으로도 의미있고 다양한 방송으로 만나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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