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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4/30 19:50:49  안병천
더민주 박준희 후보 개소식 유기홍•정태호 국회의원 “검찰청법 개정안 처리 때문에 먼저”

▶ 4월 30일 박준희 후보자 선거사무실 개소식. 왼쪽부터 박준희 후보자, 유기홍국회의원, 정태호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박준희 구청장 후보자의 개소식 축하에 함께 한 유기홍 국회의원(관악갑), 정태호 국회의원(관악을).


▶ 4월 30일 박준희 후보자 선거사무실 개소식. 박준희 후보자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기초의원, 광역의원 후보자들이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오후3시경 시작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사회를 맡은 주무열 구의원이 오늘(30) 검찰청법 개정안 처리를 위한 국회 본회의 때문에 축사를 먼저 하고 가게 된 점 양해 바란다는 소개를 한 가운데 유기홍 국회의원, 정태호 국회의원이 짧은 축사를 하고, 국회로 향했다.


▶ 4월 30일 박준희 후보자 선거사무실 개소식. 유기홍 국회의원이 개소식 축하 발언을 하고 있다.

유기홍 국회의원

앞선 대선에서 관악구가 5%로 차로 이겼다. 이번 선거가 결코 쉽지않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자만하지 않고, 지고있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박준희 구청장 후보자를 비롯해 모든 후보자들이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4월 30일 박준희 후보자 선거사무실 개소식. 정태호 국회의원이 개소식 축하 발언을 하고 있다.

정태호 국회의원

성과낼 줄 아는 실력있는 구청장, 정치인이 박준희 후보자라 생각한다. 4년전 지자체 예산이 6천억원이었지만, 4년만에 1조원시대를 연 것부터 관악구 벤처육성촉진지구 지정, 그리고 코로나위기 속에서 잘 방어해온 구청장이 성과를 더 낼 수 있도록 재선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


한편, 오후 330분경 유기홍, 정태호 국회의원이 개소식 자리를 떠난 이후 오후 4시경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검찰청법 개정안이 찬성 172, 반대 3, 기권 2표로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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