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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30일 박준희 후보자 선거사무실 개소식. 왼쪽부터 박준희 후보자, 유기홍국회의원, 정태호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박준희 구청장 후보자의 개소식 축하에 함께 한 유기홍 국회의원(관악갑), 정태호 국회의원(관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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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30일 박준희 후보자 선거사무실 개소식. 박준희 후보자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기초의원, 광역의원 후보자들이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오후3시경 시작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사회를 맡은 주무열 구의원이 “오늘(30일) 검찰청법 개정안 처리를 위한 국회 본회의 때문에 축사를 먼저 하고 가게 된 점 양해 바란다”는 소개를 한 가운데 유기홍 국회의원, 정태호 국회의원이 짧은 축사를 하고, 국회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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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30일 박준희 후보자 선거사무실 개소식. 유기홍 국회의원이 개소식 축하 발언을 하고 있다. |
유기홍 국회의원
“앞선 대선에서 관악구가 5%로 차로 이겼다. 이번 선거가 결코 쉽지않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자만하지 않고, 지고있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박준희 구청장 후보자를 비롯해 모든 후보자들이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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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30일 박준희 후보자 선거사무실 개소식. 정태호 국회의원이 개소식 축하 발언을 하고 있다. |
정태호 국회의원
“성과낼 줄 아는 실력있는 구청장, 정치인이 박준희 후보자라 생각한다. 4년전 지자체 예산이 6천억원이었지만, 4년만에 1조원시대를 연 것부터 관악구 벤처육성촉진지구 지정, 그리고 코로나위기 속에서 잘 방어해온 구청장이 성과를 더 낼 수 있도록 재선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
한편, 오후 3시 30분경 유기홍, 정태호 국회의원이 개소식 자리를 떠난 이후 오후 4시경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검찰청법 개정안이 찬성 172표, 반대 3표, 기권 2표로 통과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