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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4/11 17:56:41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수] 게스트 박미란 제 노래 '여수항아'를 들으면 ‘여수가 절로 그려집니다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4.06.)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정들레

- 초대가수 : 박미란

 

노래 <여수항아>, <사랑불>로 활동 중인 가수 박미란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박미란은 남쪽은 이미 진달래, 벚꽃, 산수유, 튤립까지도 피어있다. 얼마 전 실시간 방송으로 영치산을 다녀왔는데 핑크색 융단이 쫙 깔려있더라.’라며 봄소식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박미란

이어 여수에서 KTX3시간 정도 안 되게 달려서 왔다. 금방 온다. (웃음)’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물 맑은 여수항에서 떠나는 배 돌아오는 배

뱃고동에 사연을 싣고 오동도 파도 따라 갈매기 날며

향일암 오르는 길 세상사 인생살이

거문도야 금오도야 간밤에 잘 있었느냐

여수항아 여수항아 니가 있어 행복하구나

여수항아 여수항아 니가 있어 행복하구나

 

노래 <여수항아>

 

가수 박미란은 대파 뿌리를 버리지 않고 얼려두었다가 목을 위해서 끓여서 마신다. 대파 뿌리가 정말 좋다고 한다.’라며 목 관리의 비결을 소개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박미란, 가수 춘자

이어 노래를 시작한 지는 오래되었다. 84년도에 대학가요제에 듀엣으로 나갔었는데 동상을 받았다. 그래도 당시 환경 때문에 노래를 편하게 하질 못했다. 지금은 노래를 한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깜빡깜빡 사랑 불켜고 내게로 달려온 남자

어느 누가 보내셨나요 정말 고마워요

꽃이 피고 새가 울면 더 많이 외로웠었죠

왜이렇게 늦으셨나요 많이 기다렸어요

나랑 같이 어디로 갈지 눈물주지 않을거죠

내 가진 건 마음뿐이야 내 가진 건 사랑뿐이야

내 속을 알아주는 남자라면 남자라면

한평생 사랑 불 밝혀줄 남자 같은 남자 되어죠

당신께 모두 줄 수 있는 아름다운 여자 될거야

깜빡깜빡 사랑 불켜고 내게로 달려온 남자

 

노래 <사랑불>

 

노래 <여수항아>에 대해 가수 박미란은 여수에서 가장 유명한 4곳이 나온다. 노래로 들으시면 여수가 더 그려지시지 않을까 싶다. (웃음)’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박미란, 가수 춘자, 정들레 DJ

가수 박미란은 노래 <사랑불>에 대해 간주가 없는 곡이다. 숨 쉴 틈이 없어서 부르기는 엄청 힘든 곡이다. 침만 꼴깍 한 번 삼킨다. (웃음)’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박미란, 가수 춘자, 임문일 DJ, 정들레 DJ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4.06.) ‘박미란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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