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울릉도 처녀>, <태양의 독도> 로 활동 중인 가수 김란이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김란이는 ‘안녕하세요. 경산에서 올라온 가수 김란이입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란이
‘영란으로 이름을 살다가 개명을 한 지가 4-5년 쯤 되었다. 옥채 란에 이쁠 이를 했고 둘 다 본명이지만 김란이로 활동하고 있다. 이름을 바꾸니까 더 잘 되는 듯하다.’라고 말했다.
푸른 바도 울렁대는 무지개 햇살
동백꽃 피는 내 고향 울릉도
인심좋은 울릉도 뱃길따라 울렁울렁
뱃고동 소리에 갈매기떼
짝을 찾는 사람 노래에
님 생각에 설레이는 울릉도 처녀
노래 <울릉도 처녀> 중
가수 김란이는 노래 <울릉도 처녀>에 대해 ‘직접 작사했다. 울릉도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애정이 많다. 공기가 정취, 바다의 향수는 정말 대단하다. 겨울에는 동백꽃이 너무 아름답다.’라며 울릉도의 아름다움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란이, 가수 박나경
가수 김란이는 ‘운영하고 있는 숯가마를 문을 닫았다가 재오픈을 했는데 하자마자 코로나가 또 심해져서 손님들이 많이 줄어서 차라리 문을 닫아야 경제적으로 더 나은 상황이다. 다른 분들도 지금 이 상황이 힘드실 것 같다.
푸른 바다 갈매기 노래하는 독도는 내 사랑
춤추는 바다에 뛰노는 새우
독도는 나의 사랑
코리아 대한민국 독도는 우리 땅 사랑해요
나의 사랑 독도야
노래 <태양의 독도> 중
동시에 어르신 음식 봉사도 자주 가고 있는데 함께 출연한 가수 박나경님도 함께 도와주셨다. 무대 의상도 많이 사주셨고, 정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김란이, 가수 박나경, 정들레 DJ
가수 김란이는 노래 <태양의 독도>에 대해 ‘1집 타이틀곡이다. 직접 작사했고 애정이 많이 가는 곳이다. 초청 가수로 가기도 하고, 일부러 찾아가기도 한다.’라며 독도의 사랑을 표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김란이, 가수 박나경, 임문일 DJ, 정들레 DJ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2.15.) ‘김란이’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