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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2/06 19:14:46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금] 게스트 토우 '따악 십 년마안~ 격투기 스텝으로 딱이죠'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12.03.)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토우

 

 

노래 <딱 십 년만>, <눈물의 녹동항>으로 활동 중인 가수 토우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토우


가수 토우는 안녕하세요. 날씨도 많이 춥고 코로나 때문에 나라가 정신이 없습니다. 겨울과 코로나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딱 십년만 딱 십년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십년만 딱 십년만 되돌려 주고 가렴

가는 세월의 옷자락을 부여잡고 하소연 해볼까

착한 세월아 이쁜 세월아 쉬었다 가렴 놀다 가렴

그래도 정녕 가야한다면 뿌리치고 가야한다면

딱 십년만 딱 십년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십년만 딱 십년만 되돌려 주고 가렴

 

노래 <딱 십년만>

 

가수 토우는 산을 좋아해서 산을 많이 탄다. 가을에는 버섯 종류, 요즘에는 더덕을 많이 캔다. 산삼은 오래전에 캔 적이 있다. 보였다가 갑자기 안 보이기도 해서 요물이라고 부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임도희, 가수 토우, 최상아 DJ
 

산삼에 열이 있어서 눈이 오면 삼이 있는 부분만 눈이 녹아있다. 삼이 있는 자리는 절대 눈이 쌓이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가수 토우는 원래는 격투기 운동선수 출신이다 보니까 후배 양성을 하다가 노래를 해서 마무리하지 못한 게 아쉽다. 다시 십 년이 주어신다면 둘 다 동시에 해내고 싶다.’라고 말했다.

                                        
[생방송 가요톡톡-금] 게스트 토우 '따악 십 년마안~ 격투기 스텝으로 딱이죠'
 

떠나간 그 사람은 소식도 없고

속절없이 세월만 가네

다정했던 그 눈빛 뜨거운 입술

나를 잊어버렸나 내 사랑을 잊었나

오늘도 기다리는데

돌아와다오 나의 품으로

내 사랑 녹동항으로

 

노래 <눈물의 녹동항>

 

가수 토우는 노래 <눈물의 녹동항>에 대해 우리나라 최남단에 있는 녹동항에 나병 환자를 격리시켰던 장소다. 우연하게 가게 되었는데 오해와 속설과는 달리 녹동항에 계신 분들이 정말 너무 좋은 분들이셨다


그분들을 만나 뵙고 나중에 가수가 된다면 꼭 여기에 대한 곡을 써야겠다고 다짐했었다. 공연을 하러 가면 다들 많이 우시고, 좋아해 주신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토우, 가수 임도희, 김시아 DJ, 최상아 DJ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2.03.) ‘토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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