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18635
발행일: 2021/11/15 15:17:54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금] 게스트 신성 '뽀글뽀글 파마로 많이 기억해 주시죠'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11.12.)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신성


 

노래 <빨리빨리>, <떠나야 할 사람>으로 활동 중인 가수 신성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신성

가수 신성은 반갑습니다. 익산에서 관악fm 방송을 사랑하고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수 신성입니다. 안녕하세요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빨리빨리 빨리빨리 따라와 내 곁으로 내 곁으로 다가와

사랑하는 나 있잖아 나에겐 당신뿐이야

빨리빨리 빨리빨리 대답해 사랑한다 사랑한다 말해봐

이 세상 끝까지 당신만 사랑할 거야

어서 빨리 다가와 당신을 기다리잖아

우리는 천생연분인 거야

당신이 있어 행복해 당신이 있어 황홀해

오로지 당신만 사랑할 거야

 

노래 <빨리빨리>

 

가수 신성은 예뻐지려고 눈썹 문신을 했다. 파마를 한 지가 오래되었다. 예전에는 포마드로 넘기고 다녔는데 무섭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뒷목에도 큰 상처가 있는데 상처를 감출겸 머리를 기르고 파마를 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전국의 행사를 다니다 보면 파마 머리로 많이들 기억을 해주신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금수현, 가수 신성

언젠가는 떠나야 할 사랑이라면

마음 주고 또 정을 주고 눈물 주지 말아요

네온사인 반짝이는 작은 카페에 마주 앉아

상처 난 가슴 쓰다듬어 주던 님

또 떠날 거죠 또 떠날 거죠 차라리 돌아가세요

밤안개가 밀려오는 쓸쓸한 이 밤

마음 주고 또 사랑했던 님 생각을 잔에 담는다

네온사인 반짝이는 작은 카페에 마주 앉아

상처 난 가슴 쓰다듬어 주던 님

 

노래 <떠나야 할 사람>

 

가수 신성은 성격이 상당히 급하다. 그래서 손해를 보는 게 많다. 그런데 하필 노래도 <빨리빨리>. 구제불능이다. (웃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래 <떠나야 할 사람>에 대해 최상아 DJ호소력 짙은 노래였다.’라고 말했고 김시아 DJ정직하게 노래를 부르신 것 같다.’라며 칭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금수현, 가수 신성, 최상아 DJ, 김시아 DJ

가수 신성은 ‘6년 전에 노래를 우연하게 받게 되었다. 중저음 목소리에 어울리는 곡이라고 해서 그냥 불렀다. 뭘 모르니까 정직하게 부를 수 밖에 없었다. 떠나는 일은 자주 있지만 잘 떠나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1.12.) ‘신성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임민경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