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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0/21 12:02:59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수] 게스트 원경 CD를 씹어 삼킨듯 한 파월풀함! ‘노래로 새로운 삶을 시작했어요'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10.20.)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정들레

- 초대가수 : 원경

 

노래 <당신 만나서><모정> 으로 활동 중인 가수 원경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원경은 함께 출연한 가수 해울림과의 인연에 대해 남양주에 있는 방송 스튜디에서 토크쇼를 진행했는데 그때 해울림이 게스트로 오셔서 인연이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원경

이어 가수 원경은 노래 음원을 발표한 지는 얼마 안 되었는데 옛날부터 노래를 조금 했고, 민요도 조금 했다. (웃음)’라고 말했다.

 

얼씨구나 좋다 지화자 좋구나

봄바람에 꽃이 피듯 사랑이 온다

수많은 세월 속에 홀연히 나타난 당신

잊고 싶은 내 나이에 꿈처럼 나타난 사람

꽃잎 찾아 날아온 어여쁜 벌나비 처럼

이 사랑이 마지막 선물이었나

외로움에 지친 내가 당신 만나서

빙글빙글 신나게 흥이 나서 잘 돌아간다

봄 바람이 불어온다 당신 만나서

꽃 바람이 불어온다 당신 만나서

 

노래 <당신 만나서>

 

노래 <당신 만나서> 에 대해 직접 작사를 했다. 좋은 날씨에 진짜 멋진 사람을 만났으면 하는 희망사항이다. 나랑 마음과 뜻이 통하는 사람이 가장 좋은 인연이 아닐까 하는 마음을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가수 원경이 직접 라이브를 선보였고 정들레 DJ‘CD를 씹어 삼킨 듯한 라이브에 깜짝 놀랐습니다. (웃음)’라며 소감을 전했다.

 
[생방송 중] 가수 원경

이어 임문일 DJ강약 조화가 기가 막히시다. 빨려 들어간다. 함정에 빠지는 기분이다. (웃음)’라고 덧붙이며 ‘CD에 새로운 시작이라는 문구를 넣으셨다. 일부러 넣으신 것 같다.’라고 묻자

 

가수 원경은 음악을 하기 전에 몸이 많이 아팠었다. 아무것도 안하고 있던 때에 재능기부를 하러 다녔는데 우연히 음악 하시는 선생님들과 연이 닿아서 음악을 만들게 되었다.

 
[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원경, 가수 해울림, 정들레 DJ


고왔던 그 얼굴에 검은 꽃이 피어나고

반짝이던 검은 머리 눈빛 서리 내렸네요

주신 사랑 몰라주고 많은 것을 바래도

자나깨나 자식 걱정 잠 못 이루시니

가슴 속 고이 고이 언제나 간직하리다

 

노래 <모정>

 

2의 인생으로 몸을 움직이고 집 밖에 나오게 된 의미가 있다. 지금부터 늦지 않았다. 시작이다 라는 마음을 지었다.’라고 설명했다.

 
[생방송 중] 가수 해울림, 가수 원경, 임문일 DJ, 정들레 DJ

이어 아플 때는 기운이 많이 없었고 호흡이 부족한 느낌이었는데 재능기부를 하면서 그래도 몸이 이렇게 온전한데 게으르게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굳건한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하려 한다.’라고 전했다.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0.20.) ‘원경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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