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10.0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김미라
노래 <이제는>, <인생>으로 활동 중인 가수 ‘김미라’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김미라는 ‘안녕하세요. 가수 김미라입니다. 인천에서 왔습니다. 관악FM 첫 출연했는데 만나서 반갑습니다. 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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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미라, 가수 태윤 |
‘댄스 쪽에 오래 있었다. 작곡가 선생님께 라틴 댄스의 곡을 받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리듬이 좋더라. 가사도 마음에 와 닿았고 꼭 남녀 사랑 이야기가 아니라 많은 이야기를 포괄할 수 있는 내용이어서 좋았다. 개인 행사를 갈 때면 라틴 댄스 선수들과 함께 한다.’라고 말했다.
사랑은 언제나 내게 상처를 주고
잊으려 한다 해도 잊을 수 없네
불현듯 다가오는 남자 말을 건네고
내 옆에 함께 앉아 술을 마셨네
그냥 쉽게 만났다고 날 놀리지 말아요
나도 매일 그런 여자는 아니니까
왜 울고 있냐고 묻지 말아 주세요
그냥 나를 안아주세요
이젠 추억의 사랑도 이젠 어제의 이별도
이젠 나만의 아픔도 이젠 잊혀져 가네
노래 <이제는> 중
가수 김미라는 ‘우연치 않게 앨범을 내다보니 연습이 부족했던 것 같다. 앨범이 나온지는 5년 가까이 되었는데 다른 일로 바쁘다 보니 홍보를 못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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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미라, 가수 태윤 |
김시아 DJ는 ‘보이스가 정말 부드럽고 너무 좋으시다.’라고 말했고 최상아 DJ는 ‘노래를 들으니 괜히 탱고를 추고 싶은 시원시원한 곡이다.’라고 말했다.
계절 가듯 세월에 실려 사는 것
바람에 구름 가듯이 우리도 그런 걸까
만남 이별 언제나 우릴 스치듯
삶이란 건 새로운 거죠 너와 나 우리 얘기해
사랑하고 미워도 사면서 작은 일들에 감사 기도하면서
돌이켜봐도 후회 없도록 다시 또
짧은 인생길 그렇게 사는 거겠죠
인생이란 그런 거죠 잠시 쉬어가는 우리 여행길
아름다운 세상에 우릴 새기는 흔적들 그게 인생이겠죠
황혼빛에 물드는 노을처럼만
아름답게 살 수 있다면 우리는 알 수 있는거죠
노래 <인생> 중
이어 가수 김미라는 노래 <인생>에 대해 ‘이 곡은 가수 인순이 씨가 불렀던 곡이다. 좋아하는 곡이라 리메이크를 했는데, 개인적으로도 이 노래를 정말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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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김미라, 가수 태윤, 최상아 DJ |
노래 강사, 대학 강사로, 그리고 가수로 여러 방면으로 일을 할 때 많이 불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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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태윤, 가수 김미라, 김시아 DJ, 최상아 DJ |
‘재즈 노래도 부르고 싶어서 기회가 되면 하고 싶다. 불러주시면 자주 나오겠다'라고 덧붙였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0.08.) ‘김미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