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4.0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정들레
- 초대가수 : 임부희
노래 <거울 같은 사랑>, <모래성> 로 활동 중인 가수 임부희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이자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임부희는 ‘코로나로 모두가 위축되어 있지만, 관악fm 라디오 방송이 살아있다는 게 큰 위안이 뵙니다. 방송으로 대화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기쁨입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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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임부희 |
함께 출연한 가수 임은선은 ‘한국에서 임부희 교수님께 배운 강사분들이 정말 많다.’라고 말했고 이어 가수 겸 교수 임부희는 ‘그런데 코로나 19 때문에 모두 묶여있다. 너무 안타깝다.’라고 답했다.
외로워 하지마라 내 사랑아
그리고 아프지도 마라
당신이 외로울 땐 나도 나도 외롭고
당신이 아프면 나도 따라 아프다
거울처럼 마주보며 울고 웃었던
지난 날을 되돌아 보면
당신은 언제나 또 하나의 나였어
노래 <거울 같은 사랑> 중
가수 임부희는 노래 <거울 같은 사랑>에 대해 ‘이 곡을 주신 선생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히트를 치지 못해도 꼭 좋은 노래를 주신다. 이 노래는 동반자가 아프면 따라 아프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며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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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임은선, 가수 임부희 |
정들레 DJ는 ‘같은 날에 지구를 떠나자는 가삿말이 너무 좋다.’라고 말했고 임문일 DJ는 ‘그것이 약속인 것이다. 예전에는 새끼손가락만 걸면 되었다. (웃음)’이라며 노래를 칭찬했다.
가수 임부희는 노래 <모래성>에 대해 ‘한 사람을 사랑하는데 그 사람이 떠나야만 해서 애절함을 담은 노래이다. 장르는 탱고이다. 직접 노랫말을 썼다.’라고 설명했다.
우리의 사랑을 포기할 수 있을까
이대로 헤어질 순 없는데
나의 가슴은 이렇게 뜨거운데
이별이라면 나는 어떡해
이별이라면 나는 어떡해
아 무너져 내리네
노래 <모래성> 중
이어 ‘충남 보령 개화 예술 공원에 노래비가 있다. 거기에 제 곡이 들어가 있다. 노래비 세울 때 제자들이 와서 노래를 불렀다. 공원 생기고 그때가 가장 사람들이 많이 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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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정들레 DJ, 가수 임은선, 가수 임부희, 임문일 DJ |
돌이 정말 잘생긴 오석이다. 좌측으로는 이미자 선배님의 노래비, 우측으로는 패티김, 나훈아, 남진 선배님의 노래비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정들레 DJ는 ‘임부희씨 목소리에는 힘이 있으신 것 같다. 특히 저음 음역대가 풍성하시다.’라며 칭찬했다.
임문일 DJ는 ‘노래하신 지가 오래되셨으니 어떠신가요.’라고 묻자 ‘늘 완전히 만족할 순 없다. 라이브가 더 좋다고 말씀해 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더 좋은 노래를 만들려고 노력을 한다.’라고 답했다.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4.07.) ‘임부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