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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1/06 15:59:30  구자원
[생방송 가요톡톡-목] 초대가수 전미나 '이 가사처럼만 하세요. 노후가 편해집니다.'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2.31.)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여정인

- 초대가수 : 전미나

 

노래 <오래된 남자>로 활동 중인 가수 전미나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생방송 중] 가수 전미나
 

가수 전미나는 안녕하세요. ‘오래된 남자로 활동하고 있는 전미나입니다. 많은 분들이 새로운 남자로 음반을 내보라고 하시는데 저도 준비를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DJ전영민은 아니, 진짜로 질문을 많이 받겠어요.”라며 맞장구쳤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전미나
 

노래 <오래된 남자>에 대해 전미나는 모든 대한민국 남자들이 이 가사처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뜻이 숨어 있다. 정말 이렇게만 해주시면 노후가 아주 편할거라고 생각이 된다.”고 이야기했다.

[생방송 중] 가수 연동연, 전미나와 DJ 여정인, 전영민
 

가수 전미나는 라이브 첫 곡으로 채희의 한 번만을 선택해 열창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연동연과 전미나
 

가수 전미나는 한 해 동안 정말정말 수고 많으셨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는 더 뜻깊은 일로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게 열심히 준비하고 언제 어디서든 준비되어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전영민, 전미나, 연동연, 여정인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12.31.) ‘전미나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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