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리 & 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2.2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 이진아
- 초대가수 : 레오
노래 <오빠라고 불러봐>로 활동 중인 가수 ‘레오’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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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앞] 초대가수 레오가 스튜디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가수 레오는 “안녕하세요. 우크라이나에서 와서 귀화한 트로트 퍼포머 레오입니다!”라고 활기차게 인사를 건넸다.
한국에 온 지 얼마나 됐는지 묻자 ”2003년에 처음 한국에 왔었고 2008년부터 지금까지 쭉 살고 있다. 귀화한 지는 2년 됐다.”라고 답했다.
귀화한 이유에 대해 ”한국에서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제가 한국 사람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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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중]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레오 |
노래 <오빠라고 불러봐>에 대해서 ”가사를 제가 직접 썼다. 제가 한국에 어렸을 때 와서 오빠 소리를 많이 못 들었다. 이제는 40대가 되어서 저를 오빠라고 불렀으면 좋겠기에 이렇게 썼다.”라고 노래 가사를 쓰게 된 이유를 밝혔다.
노래 박현빈의 <댄싱퀸>을 리메이크하게 된 계기를 ”제가 댄서라서 저한테 맞는 곡이었다. 그리고 노래하면서 사람들에게 신나는 기분을 주고 싶어서 신나는 곡으로 골랐고 저한테 목소리도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 “라고 밝혔다.
이어 가수 레오는 노래에 맞춰 열정적인 댄스를 보여주어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아오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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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중]가수 레오가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
마지막으로 가수 레오는 ”정말 너무 신났다. 앞으로도 자주 오면 좋겠다. “라며 방송을 한 소감을 남겼다.
이진아 & 김보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12.28.) ‘레오’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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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김보리, 레오, 장희빈 이진아(왼쪽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