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17498
발행일: 2021/01/04 12:30:45  허재은
[생방송 가요톡톡-월] 초대 가수 레오 ‘댄스 댄스 댄스, 댄싱킹’

김보리 & 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2.28.)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 이진아

 

- 초대가수 : 레오

 

노래 <오빠라고 불러봐>로 활동 중인 가수 레오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앞] 초대가수 레오가 스튜디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수 레오는 안녕하세요. 우크라이나에서 와서 귀화한 트로트 퍼포머 레오입니다!”라고 활기차게 인사를 건넸다.

 

한국에 온 지 얼마나 됐는지 묻자 ”2003년에 처음 한국에 왔었고 2008년부터 지금까지 쭉 살고 있다. 귀화한 지는 2년 됐다.”라고 답했다.

 

귀화한 이유에 대해 한국에서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제가 한국 사람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생방송중]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레오

노래 <오빠라고 불러봐>에 대해서 가사를 제가 직접 썼다. 제가 한국에 어렸을 때 와서 오빠 소리를 많이 못 들었다. 이제는 40대가 되어서 저를 오빠라고 불렀으면 좋겠기에 이렇게 썼다.”라고 노래 가사를 쓰게 된 이유를 밝혔다.

 

노래 박현빈의 <댄싱퀸>을 리메이크하게 된 계기를 제가 댄서라서 저한테 맞는 곡이었다. 그리고 노래하면서 사람들에게 신나는 기분을 주고 싶어서 신나는 곡으로 골랐고 저한테 목소리도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 “라고 밝혔다.

 

이어 가수 레오는 노래에 맞춰 열정적인 댄스를 보여주어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아오르게 했다.

 
[생방송중]가수 레오가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마지막으로 가수 레오는 정말 너무 신났다. 앞으로도 자주 오면 좋겠다. “라며 방송을 한 소감을 남겼다.

 

이진아 & 김보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12.28.) ‘레오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스튜디오 앞] 김보리, 레오, 장희빈 이진아(왼쪽부터)


허재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공지사항 

 Radio 세나청(매주 화요일 오후5시) 
"세상에 나쁜 청소년은 없다" 코로나 시대, 청소년상담센터가 라디오를 통해 찾아갑니다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