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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0/12 18:33:10  김우신기자
관악구, 추가 확진자 11일 4명, 12일 4명 각각 발생.."벨라헤어 방문자, 증상유무 관계없이 선별진료소 방문" 당부

관악구가 11일과 12일 블로그와 문자를 통해 8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알리고, 414~421번의 감염경로를 공개했다.

            

구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14(414~417), 124(418~421)이 각각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관악구청 출처

11일 발생된 414(대학동)은 관악구 379번 확진자와 접촉 후 자가격리중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415(신림동)은 인천 계양구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416(조원동)은 송파구 잠언의료기를 방문 후 확진됐다.  417(신림동)은 영등포구 확진자 접촉으로 양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12일 발생된 418번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을 통해,  419 , 420번은 관악구 415번 확진자와 가족 간 접촉으로, 421번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관악구청 출처

이날 구는 블로그에 10.6() 9:00~10.9() 12:00 사이 벨라헤어(당곡2가길 7)를 방문한 구민은 증상 유무와 상관없이 관악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관악구청은 장기간 계속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많은 피로감과 민생경제의 부정적 영향 등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형학원, 뷔페식당 등 고위험시설 10곳에 대한 집합 금지가 해제된다고 전했다. 다만 감염 위험이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되는 직접 판매 홍보관의 영업은 계속 금지되고 유흥주점, 콜라텍 등 5곳은 41명으로 이용 인원을 제한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수도권은 확실하게 안심할 상황이 아니므로 2단계 조치가 일부 유지되며 실내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의 집합·모임·행사는 자제하고, 음식점·결혼식장·종교시설 등 16종 시설에 대해서는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단 관리, 이용자 간 거리두기 등의 핵심 방역수칙을 의무화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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