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노해만&써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6.16.)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권노해만&써니
- 초대가수 : 노화정
노래 <마음의 계절>로 활동 중인 가수 ‘노화정’이 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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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노화정, 난연과 DJ 써니, 권노해만 |
가수 노화정은 “안녕하세요. 일상을 노래하는 노화정입니다. 3월에 <마음의 계절> 앨범을 발매했고요. 신인이예요.”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노래 <마음의 계절>에 대해 노화정은 “옷장 열면 계절이 바뀔 때마다 입을 옷이 없지 않나. 살다보면 문득 외롭거나 힘들 때 핸드폰에 그렇게 수많은 사람이 있는데 옷장처럼 연락할 사람, 내 이야기 할 사람 하나 없구나하는 내용을 담았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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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노화정, 난연 |
노화정은 노래 <Le plusbeau du Quartier>를 몽환적인 목소리로 기타 연주와 함께 선보였다. 이 곡에 대해 노화정은 “2NE1의 <내가 제일 잘나가>와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는 노래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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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노화정, 난연 |
가수 노화정은 “저는 코로나가 풀려야 활동을 할 것 같다. 행사 일정들이 취소가 된 상태다. 노래하고 싶을 때 문득문득 게릴라 버스킹을 하기도 한다. 인천 어디선가 불쑥불쑥 나타날 수 있다. 앞으로 좋은 날들이 와서 많은 아티스트분들의 활동이 자유로워졌으면 좋겠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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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써니, 노화정, 난연, 권노해만 |
권노해만&써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6.16.) ‘노화정’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