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회의원 첫날 관악갑 유기홍 국회의원과 관악을 정태호국회의원이 SNS를 통해 소감과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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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출처 : 유기홍 의원 개인 페이스북 |
관악갑 유기홍 의원은 페이스북과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배지의 무게"를 강조하며, "17대, 19대 국회의원을 지내 새로울 것이 없지만, 이번에 새로받은 배지가 새삼 무겁게 느껴진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유의원은 "지난 4년 와신상담의 힘들었던 시간이 떠올랐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3선의원 중진 의원으로서의 코로나위기 극복 등 국가적 의제나, 관악구 발전을 위한 현안 해결에 더 큰 책임감을 느끼기 때문일 것"이라며,
"언제나 국회의원 배지의 무게, 국민들의 기대를 잊지 않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관악을 정태호 의원 역시 SNS를 통해 감사의 인사, 그리고 소통의 의지 등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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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출처 : 정태호의원 개인 페이스북 |
정의원은 초선으로서 초심 잃지 않고 끝까지 가겠다며 SNS에서 “관악구와 국가를 위해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주민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는 감사의 글로 시작을 알렸다.
정의원은 “코로나19로 온 국민이 고통을 겪고 있다”며, “국회가 제 역할을 해 앞으로 닥쳐 올 경제위기도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또, 정의원은 무엇보다 “성과내는 정치”를 강조하며, 선거시기 슬로건이었던 “관악을 통째로 바꾸자는 약속도 꼭 지키겠다”고 말했다. 또한, “일하는 국회가 되도록 솔선수범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정의원은 소통을 강조하려는 듯 국회의원실 호수를 밝히며, “늘 주민 여러분 곁에서 함께하고 싶지만 의정활동으로 국회에 있을 때는 언제든지 편하게 국회의원실을 찾아달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정의원은 “매주 금요일엔 관악에 있다”며, “금요일 2시부터 6시까지 난곡사거리에 위치한 지역사무소에서 '소통과 민원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