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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5/18 13:00:28  김우신기자
관악구, 코로나19로 실직·폐업한 구민 일자리 5월 18일부터 신청접수 시작

관악구가 코로나19 피해구민 민생안정 일자리사업을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시행,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 피해를 입은 구민 10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진행하는 일자리 사업은 소득·재산을 통해 선발하는 기존의 공공일자리 사업과 달리, 20201월 이후로 실직·폐업한 만 18세 이상 만 65세 미만의 관악구민을 대상으로 한다.

 

공고일(2020.5.15.)기준 관악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615일부터 1218일까지 6개월간, 5, 14시간 근무하게 되며, 급여는 관악구 생활임금을 적용, 42,090원이 지급된다.

 

대상 사업은 재활용 분리배출 홍보(42) 복지 및 통합민원 안내 도우미(42) 부서별 현안업무지원(16) 등 행정업무 보조역할을 하게 되며, 동 주민센터와 부서별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518()부터 22()까지 5일간 관악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확인·구비 한 후 관악구청 일자리벤처과로 방문접수 하거나 전자우편(sungjin0922@ga.go.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구는 이번 민생안정 일자리 사업은 코로나19 대응 등 시급성을 감안하며 공고·접수기간을 줄이고,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하는 등 절차를 간소화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구는 "지난 32일부터 코로나19로 경제적 위기에 처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근로 사업을 확대하여 190명을 추가 모집하는 등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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