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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4/04 16:14:59  안병천PD
관악구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1명은 미국, 1명은 구로 만민중앙교회

오늘  4일에도 관악구의 코로나 확진자가 이어졌다.


관악구는 오늘 12시경 2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알렸다. 39번째 확진자는 서림동 거주자로 30대 해외입국자라고 발표했다. 지난 3월 31일 미국 뉴욕에서 입국하고, 오늘 4일 토요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40번째 확진자는 신림동 거주자로 50대이며, 구로 만민중앙교회 신도라고 밝혔다. 지난 3월 19일 동작구 확진자인 구로 만민중앙교회 목사와 접촉했고, 오늘 양성판정을 받았다.


관악구는 "4월 1일부터 모든 해외 입국자에 대해 2주간 의무 자가격리가 시행되었다"며, "입국자 분들은 격리수칙을 잘 지켜주시고, 가족 분들도 2주간 자율적 자가격리, 집안에서 서로 간 격리 준수, 타인과 접촉을 최소화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4월 4일 0시 기준 관악구 확진자는 39명이며, 자가격리자는 357명이다. 9명이 완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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